고용노동부 경기지청(지청장 오기환)과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송석진)는 지난 17일 경기 수원시 다문화 한가족 축제에서 외국인 근로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안전한 일터, 모두의 행복’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안전문화 홍보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의 산업안전 인식을 높이는 활동을 전개했다.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찾아가는 안전체험 교육’과 함께 ▲‘떨어짐’ ▲‘부딪힘’ ▲‘끼임’ 등 주요 산업재해 유형을 주제로 한 퍼즐 맞추기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어린이부터 외국인 근로자까지 다양한 계층이 실질적인 교육 효과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지청장 오기환)과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송석진)는 18일 경기 화성시 도원체육공원에서 개최된 ‘2025 화성 세계문화축제’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4대 금지 캠페인!, 안전한 일터의 시작입니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안전문화 홍보부스를 통해 산업안전보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콘텐츠로 평소 접하기 어려운 산업재해 상황을 간접 체험하고, 현장에서 직접 안전모를 착용해보며 착용의 필요성과 보호 효
한국소방안전원(원장 이상규)은 안전원의 교육경쟁력 강화 및 저작물 보호·분쟁 예방을 위해 안전원에서 제작 및 개발한 교재·실습교육 콘텐츠에 대한 저작권을 등록했다고 19일 밝혔다.등록한 저작물은 교육용 교재 4종에 대한 어문저작물과 실습교육 콘텐츠 2종에 대한 컴퓨터프로그램 저작물로 한국저작권위원회에 등록을 완료했다.어문저작물의 종류로는 2025년 발간한 실무교재로서 소방안전관리자 소방시설 전문교육, 소방안전관리보조자, 소방기술자, 위험물안전관리자로 교육용 교재 4종이다.컴퓨터프로그램 저작물 등록을 완료한 실습교육 콘텐츠 2종은 디지털기기를 활용해 소방시설 및 위험물시설의 점검, 관리방법 등 실습체험이 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청장 권태성)과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본부장 원방희)는 15일 서울광역본부 교육장에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 사후 지원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3일 시작된 전문건설업 안전보건 아카데미에 이어, 이번 아카데미는 ‘2022~2024년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을 받은 업체 대표자 40여명을 대상으로 한 심화 과정에 해당한다. 아카데미는 ▲중대재해처벌법 개요 및 안전보건 경영·문화 ▲우수현장 참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사례공유 및 평가 ▲위험성평가 실습·평가 등을 주제로 오는 6월 5일까지 4주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권태성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은 “이번 아카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지사장 정선식)은 15일 경기 여주시 소재 물류센터 신축공사 현장에서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안전모와 안전대 등 개인보호구 착용여부와 고위험 작업에 대한 2인 1조 작업 등 기본 안전수칙이 현장에서 준수되고 있는지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현지어로 구성된 사고예방 OPS(One Page Sheet) 를 제공하고, 대표 안전메시지인 ‘안전한 일터, 모두의 행복’을 제창하며, 사고예방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정선식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장은 “튼튼한 건물을 짓기 위해서 기초공사가 중요하듯이, 빈틈없는 안전보건을
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지사장 김규완)는 최근 120억 미만 중‧소규모 건설공사 현장에서 사망사고가 급증함에 따라 경기남부지사 관내에서 활동 중인 건설업 재해예방 전문지도기관(6개사)의 대표자 등과 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경기남부지사는 올해 중소규모 건설현장 사망감축 방안 설명 및 관내 중대재해사례를 공유했다. 또 민간위탁과 재해예방 기술지도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고자 참석자들과 여러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규완 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장은 “반복해 발생되는 중소규모 건설현장의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건설업 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의 역할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지청장 양영봉)과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김종길)는 지난 14일 케이조선과 함께 올 세이프 데이(All Safe Day)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올 세이프 데이는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 점검 및 안전표지 부착, 온열질환 예방 전파, 외국인 근로자 VR 안전보건체험교육을 하루 동안 집중 실시하는 행사다. 해당 행사는 4월 초 케이조선에서 발생한 잠재적 중대재해(사고부상 2명)와 관련해, 최근 호황기에 접어들고 있는 조선업 사업장에 안전 최우선 분위기 조성 및 중대재해 경각심 고취를 위해 기획됐다. 아울러 불황기에 이탈한 숙련공들의 자리를 안전의식이 취약한 외국인 근로자들이 대체하고 있
경남동부지역 안전문화 실천추진단(단장 고용노동부 양산지청장 권구형)은 14일 김해 골든루트일반산업단지 일대에서 3대 위험작업 산재예방 집중기간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고용노동부 양산지청,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 김해시청, 양산시청, 대한산업안전협회 경남동부지회, 경남동부지역 안전관리자 협의체, 부산김해경전철 등 관내 사업장 안전관리자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3대 위험작업 산재예방 집중기간은 5~7월에 집중 발생하는 중대재해 경향에 따라 3대 고위험작업(지게차, 크레인, 비정형)에 대한 산업재해 예방활동을 강화해 지역 내 산업재해를 감축하기 위해 고용부 양산지청과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지사장 안원환)는 14일 관내 오수처리장 건설현장을 방문해 방수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급성 중독 및 질식 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밀폐공간 내 도장작업 시 유기화합물에 의한 고농도 노출 위험성과 환기 미비, 보호구 미착용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재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 경남동부지사는 안전·보건관리자, 현장근로자와 함께 ▲밀폐공간 위치 확인 ▲중독 및 질식 유해위험요인 파악 ▲작업 절차 및 확인사항 점검 ▲밀폐공간작업 프로그램 및 허가서 확인 등 주요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작업 전·중 환기와 산소 및 유해가스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지사장 윤기한)는 14일 경기도 고양 소재 중부대학교 창의캠퍼스 대강당에서 취업을 앞둔 이공계 3~4학년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과 안전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입사 6개월 미만의 근로자가 매년 전체 재해자의 50% 정도를 차지함에 따라 신규입사자가 알아야 할 산업안전보건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특강을 맡은 송병춘 충북대 안전공학과 교수(前 안전보건공단 경영이사)는 “입사 초기 낯선 작업환경과 경험 부족으로 산업재해를 당하기 쉽다”며 “오늘 교육이 안전하고 건강한 직장생활의 첫걸음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윤기한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장은 “이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지사장 김종석)는 14일 ‘안전일터 조성의 날’을 맞아 관내 고위험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실제 작업 환경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험요소를 근로자와 함께 살피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강원동부지사는 현장 근로자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실질적인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감대 형성을 통해 자율적인 안전관리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의미를 더했다. 또한, 반복되는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자료 및 안전표지 등을 배부했다. 김종석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현장 근로자
김현중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13일 경남동부지사를 방문해 ‘K-산업안전보건’ 체계 구축을 위한 현장경영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이사장의 경영철학 특강을 통해 산재예방사업의 현장 작동성을 강화하고, 직원과의 소통 시간을 가져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이사장은 특강에서 ‘K-산업안전보건’ 체계 구축을 위한 경영철학을 공유하며, “안전이 가장 빠른 길이며, 함께하는 안전은 더욱 빠르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직원과의 소통 시간에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산재예방사업의 현장 작동성 강화를 위한 방안을 자유롭게 토의했다.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13일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를 찾아 국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글로벌 산재예방 선도기관을 목표로 하는 ‘K-산업안전보건’의 의지를 직접 전파했다. 취임사에서부터 ‘현장 중심’을 강조한 김 이사장은 최근 공단의 일선기관들을 순회하며 ‘K-산업안전보건’의 핵심 가치, 발전 방향 등을 직접 강의하는 등 산재예방의 혁신을 위한 내실을 다지고 있다. 김 이사장은 이날 실시한 특강에서도 “근로자 눈높이에 맞는 수요자 중심, 현장 중심의 사업 전개가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사업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면밀한 평가와 환류가 끊임없이 이뤄져야 한다”고 직원들에게 혁신의 필요성을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