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이 6일 경기 평택 지역을 방문해 공단 내부 사업 운영 신뢰성을 점검하고, 대규모 건설현장의 사고 예방을 위한 행보에 나섰다.먼저 공단 경기남부지사를 방문한 김 이사장은 일선 직원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산재예방 사업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리스크 관리체계 및 내부통제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투명하고 철저한 업무 수행을 당부했다.이어 최근 공사가 재개된 평택 삼성전자 건설현장을 찾아 현장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공단과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 직후에는 직접 현장점검에 나서, 공사 재개에 따라 발생하기 쉬운 대형사고를 예방하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KOSHA, 본부장 김인우)는 지난 3일 최근 한 달 이내 연속해 2건 이상 발생한 지붕공사 떨어짐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지붕공사 현장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공사 기간이 짧아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지붕 작업이 진행 중인 현장을 점검해 고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노동자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지붕 단부에 추락방호조치(안전난간, 추락방지망, 안전대 착용) ▲개인 보호구(안전대, 안전모) 착용 ▲지붕진입을 위한 승강설비(고정식 사다리, 워킹타워, 고소작업대) 설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이와 함께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3일 공단 고양파주지사를 방문해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고양장항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산재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양파주지사에 도착한 김 이사장은 전 직원과 인사를 나눈 뒤 업무 현황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산재예방을 위해 힘쓰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아울러 산업재해 예방 사업의 대내외 신뢰성과 효과를 높이기 위한 내부통제 활동의 중요성을 강력히 당부했다. 특히, 모든 업무 과정에서 리스크 관리 체계가 철저히 작동될 때 비로소 국민에게 신뢰받는 안전보건 전문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전사적인 내부통제 문화 정착을 독려했다.이후 고양장항
한국소방안전원 경기지부(지부장 정창우)는 지난 3월 13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1층 장헌홀에서 ‘소방관서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본부 관계자 2명, 관내 소방관서 실무자 52명, 안전원 관계자 4명 등 총 58명이 참석해 현장 중심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실무교육 수료율 제고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집중적으로 제시됐다. 특히 교육 안내 및 과태료 처분 등과 관련해 안전원과의 원활한 소통창구 마련 필요성이 강조됐으며, 참석자들은 소통체계 개선과 현장 실무 지원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정창우 안전원 경기지부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
한국소방안전원 경기지부(지부장 정창우)는 지난 3월 31일 경기 평택 험프리스 미군부대 관계자를 대상으로 위험물운반자 특별강습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위험물 운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위험물안전관리법령 ▲운반용기 적재 및 고정 방법 ▲비상 대응 및 응급조치 등 위험물 운반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실제 사고 사례를 기반으로 한 교육을 병행해 교육생들의 이해도와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다.특히 군부대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교육 내용의 실효성과 현장 적용성을 한층 강화했다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KOSHA, 본부장 김인우)는 2일에 고용노동부 및 관내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과 함께 중·소규모(50억 미만) 건설현장의 떨어짐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건설업 사망사고 중 약 55%를 차지하는 ‘떨어짐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마련됐다.주요 내용으로는 공단의 2026년 핵심 추진 사업인 ‘건설업 안전일터 조성지원’ 사업을 안내하고,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의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해당 사업은 공사금액 50억 미만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시스템비계, 영구형 추락방지시스템, 채광창 안전덮개 등 안전시설 설치 비용을 최
김현중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이 2일 공단 서울광역본부에서 서울지역 산재예방전략을 점검하고 용산구 리모델링 현장을 방문해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서울지역 산재 사망사고의 비중이 높은 건설업·건물관리업에 대한 서울광역본부의 맞춤형 예방 전략을 고도화하고, 수립된 대책이 실제 산업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울광역본부는 건설업 사망사고 근절을 위해 대형 건설현장에서는 기술점검 시 협력업체 소장을 직접 참여시키는 공감형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중소규모 건설현장은 ‘안전한 일터 지킴이’를 집중 투입하는 등 공사 규모별 맞춤형 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KOSHA, 본부장 송석진)는 2일 인천 남동구 소재 지하철 역사 내에서 고객응대근로자 건강보호와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사업장 근로자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025년 공모를 통해 선정된 10대 슬로건을 활용해 고객응대근로자 보호의 핵심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특히 국민들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사회 구성원의 자발적인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데 중점을 뒀다.송석진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장은 “감정노동자를 고용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보호조치 이행 자율점검과 집중관리 컨설팅
한국소방안전원(원장 이상규)은 겸임교수의 강의 전문성과 교육 품질 제고를 위한 ‘2026년 겸임교수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지난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전국 15개 시도지부 소속 겸임교수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한 교수역량 강화 및 실무 중심 교육체계 확립을 목적으로 마련됐다.교육은 ▲대형화재사고 중심 소방관계법령 변화 ▲위험물 현장 주요사고 및 위반사례 등 사례중심 전문학습과 ▲소방·위험물 분야 실습·평가 매뉴얼 개편 ▲위험물저장소 디지털 콘텐츠 교육 등 직무교육으로 구성해 교수 교육역량 향상에 중점을 뒀다.특히, 소방법령 변화와 위험물 디지털
한국소방안전원(원장 이상규)은 2026년 봄을 맞아 소방안전 웹진 ‘소방안전플러스’ 제38호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봄호는 ‘일상 속 화재 예방과 대응’을 중심으로 어린이 안전, 피난기구 사용법, 소방안전관리 실무 등 생활과 밀접한 안전 정보를 집중적으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특히 ‘소방안전 만약에’ 코너에서는 ‘아이 혼자 집에 있을 때 화재가 발생한다면?’을 주제로 어린이 화재 사고의 위험성과 대응 요령을 제시하며, 보호자 부재 상황에서의 예방과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와 함께 ‘안전 돋보기’에서는 완강기 사용법을 소개해 위급 상황시 대피 방법을 안내하고, ‘안심 처방전’에서는 소방안전관리자를 위한 소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이 학교현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학생 및 교직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힘을 모은다.공단에 따르면 양 기관은 1일 ‘경기교육 안전 거버넌스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는 학교현장에 신규 기계설비 도입이 증가하고 급식종사자, 시설관리원 등 현업 종사자에 대한 맞춤형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경기도 내 학교와 교육청의 안전보건 수준을 높이고, 예비 노동자인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하고 실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교 구성원 대상 안전교육 관련 자원 지원(교직원, 현업노동자
전문건설안전보건협의회 이상준 회장(삼영기업 대표)이 OBS와 한국안전보건단체총연합회가 함께하는 전국민 안전캠페인 세 번째 릴레이 주자로 참여했다.이 회장은 OBS 라디오 프로그램 ‘안전 99.9’에 출연해 건설현장의 안전 패러다임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하며 국민 안전의식 제고에 힘을 보탰다.이번 캠페인은 4월 1일부터 한 달간 OBS 라디오를 통해 하루 4회 송출되며, 방송 시간은 08시 25분, 11시 25분, 17시 55분, 20시 55분이다.이상준 회장은 “그동안 대한민국 건설 안전의 주어는 원청이었지만, 이제는 전문건설업으로 바뀌어야 한다”며 “구호만으로는 현장을 안전하게 바꿀 수 없고, 협력사가 주도권을 가지
경남동부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단장, 고용노동부 양산지청장 권구형, 이하 ‘안실단’)화) 31일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회의 및 산재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안실단은 지자체, 공공기관, 업종별 협의체 등 유관기관으로 구성돼 2023년에 출범했고, 올해는 노동조합, 산업단지 등 신규기관 참여로 더욱 폭넓게 활동할 전망이다.이날 회의에는 양산․김해․밀양 지역 안전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해 산업현장의 위험격차 해소, 고위험․소규모 업체 관리방안 등 재해 예방대책과 안전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심연섭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장은 “안전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될 수 없고, 참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