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청장 권태성)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KOSHA, 본부장 원방희)는 10일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이동노동자 한랭질환 및 이륜차 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퀵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이동노동자를 대상으로 서울특별시 노동정책과, 사단법인 퀵서비스협회 등이 함께 참여해 민·관 합동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노동부와 공단은 최근 5년간 한랭질환으로 사망자는 없었으나 한랭질환자가 서울, 경기지역에서 많이 발생함에 따라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을 참여한 이동노동자들에게 준수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캠페인 참여기관들은 이동노동자들에게 한랭질환 예방 개인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KOSHA, 지사장 윤기한)는 12월 ‘안전일터 조성의 날’을 맞아 관내 건설현장에 대해 겨울철 추락사고 및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캠페인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파주 지역의 중·소규모 건설현장 3~4곳을 대상으로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겨울철 한파 안전 5대 기본수칙을 전파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또한, 추락재해예방 메시지가 담긴 안전핫팩을 배포하며 한파 대비 옥외작업근로자 보호를 당부하고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다국어 픽토그램 스티커도 제공했다. 윤기한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장은 “겨울철 건설현장에서는 한랭질환 뿐만 아
한국소방안전원 대구경북지부는 조유정 주임이 소방청에서 우수직원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소방안전원은 소방교육, 안전진단, 연구개발 및 국제교류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증진하는 소방안전 전문기관으로 올해 창립 45주년을 맞이했다. 조 주임은 한국소방안전원 강의평가에서 2번 우승한 이력이 있으며, 우수직원으로 선발된 경험도 보유 중이다. 최갑봉 한국소방안전원 대구경북지부장은 “우수한 직원이 많은 대구경북지부는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매우 클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8일 김현중 이사장을 비롯한 국내 산재예방 및 인공지능(AI)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재예방 AI 혁신 자문 위원회’ 최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재예방 AI 혁신 자문 위원회’는 산재예방에 특화된 AI 개발 방향과 공단의 인공지능전환(AX) 전략을 정립하기 위해 출범했다. 지난 4월 개시회의를 시작으로 5월 분과별 세미나, 7월 산업안전보건의 달 포럼 및 9월 분과회의 까지 여러 차례 논의를 이어 왔다. 이날 최종회의는 자문을 거쳐 마련된 ‘AI 활용 기반 구축 연구 과제’의 최종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산재예방 사업에 적용하는 방안을 함께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직업건강협회(회장 이복임)는 SK티엔에스 뉴젠스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AI기반 디지털 헬스케어인 ‘직업건강Check’와 1:1간호사 대면 상담을 결합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 ‘직업건강Check’는 직업건강협회의 사업장·근로자 맞춤형 건강관리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근로자들의 건강 상태를 통합적으로 평가하고 개인별 건강 수준에 따른 맞춤형 건강관리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사업장에는 조직 전반의 건강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종합리포트를 제공한다. 협회는 이번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SK티엔에스 뉴젠스 근로자의 부서별 직무스 트레스와 뇌심혈관질환 발병 위험도평가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로비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산재예방 TF 단장),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 이하 ‘노동부’)와 국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산재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정부 정책을 국회와 국민에게 알리고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부의 산재예방 정책인 ‘노동안전 종합대책’에 대한 이해와 협조를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열린 개막식에는 김주영 의원 등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의원들과 류현철 노동부 산업안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KOSHA, 지사장 심연섭)는 4일 김해시 대동면 소재 물류센터 신축공사 현장에서 ‘건설현장 추락재해 및 한랭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설현장 재해예방을 위한 핵심 안전수칙을 전파하고, 동절기 건설현장 노동자 보호를 위해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와 경상남도노사민정협의회가 협력해 추진했다. 이날 양 기관은 건설현장 추락재해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햐 현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발굴하는 등 재해예방 활동에 나섰다. 또한, 추운 날씨에 대비해 현장 노동자들에게 따뜻한 음료와 간식을 제공하는 푸드트럭을 운영하고, 핫팩과 함께 동절기 건설현장 핵심안전수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회장 정혜선, 이하 한보총)가 지난 2일 경기도 고양시 소노캄 고양 웨스트타워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된 ‘2025년 경기도 금연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 금연사업지원단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경기도 금연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보건소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한보총은 지난 2년간 ‘사업장 금연환경 조성 사업’을 체계적으로 수행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건강 플로깅 캠페인, 맞춤형 금연 프로그램 및 컨설팅 제공, 우수사례 발굴 및 전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KOSHA, 지사장 정선식)는 3일 관내 건설 현장에서 겨울철 산업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12월 안전일터 조성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파 취약시기(12월 말~1월)가 본격적으로 다가오기 전에 건설 노동자의 한랭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인 조치로 이뤄졌다. 이날 경기동부지사는 관내 이천시 신축 건설 현장에서 한랭질환 예방수칙을 담은 OPS(One Page Sheet)와 자율점검표를 현장에 배포하고 현장의 위험요인을 점검했다. 특히 겨울철 작업환경의 특수성을 고려해 현장점검과 평가기준을 제시하고, 산업안전보건법령에 따른 임시시설 및 가설공법의 안전성, 공사목적물의 품질과
경남동부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단장 고용노동부 양산지청장 권구형)은 3일 김해 아이스퀘어호텔에서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해·밀양·양산 지역에서 안실단 안전문화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17개 기관의 42명이 참석, 2025년도 활동 추진 현황과 기관별 안전문화 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경남동부지역 안실단은 취약시기별 재해예방 안전메시지 전파를 위한 산업단지 릴레이 캠페인, 일반 시민 및 외국인 노동자 대상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지역 축제 내 VR체험부스 운영 행사 등 관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 권구형 노동부 양산지청장은 “올
대한건설보건학회(학회장 가톨릭대학교 백은미 교수)는 오는 5일 ‘건설업 근로자의 건강관리와 산업보건정책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2025년 후기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대한건설보건학회의 열여섯 번째 정기 학술행사로서 건설업 보건관리자, 안전보건 종사자, 산업보건 전문가 등이 참석해 건설업 보건관리 현안 및 정책방향, 업무상질병 통계, 국외 건설업 보건관리 제도, 동절기 건설현장의 유해‧위험요인 관리, 건설근로자 건강위험요인과 업무상질병 예방전략, 보건관리 현장사례 등을 중심으로 심층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1부 기념식은 지선영 대한건설보건학회 학술이사의 사회로 진행되며,
경기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센터(센터장 전은경)는 지난 9월 30일부터 11월 25일까지 진행한 ‘2025 보건교사 의료전문성 역량강화 연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회장 정혜선)가 주관해 운영됐으며,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에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된 현장 실무형 프로그램이다. 도내 유치원·초·중·고·특수학교 보건교사 267명이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보였다. 교육 과정은 ▲근골격계 손상 응급처치 ▲뇌·내분비·심장 응급처치 ▲기초탄탄 실전 응급처치 등 총 15회로 진행됐으며, 을지대학교·분당서울대병원·한양대학교 등 전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하 ‘공단’)은 김현중 이사장과 황동준 노동조합 위원장이 2일 울산 공단 본부에서 ‘안전경영 강화 릴레이 결의대회’를 갖고 정부의 ‘노동안전 종합대책’에 따른 노사 공동의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안전경영 강화 릴레이 결의대회’는 공단이 추진하는 전사적 안전경영 강화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달 10일부터 전국 7개 권역, 34개 산하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결의대회는 안전경영을 공고히 하는 단계로, 공단 본부를 비롯한 각 산하기관이 순차적으로 참여해 노사 협력 기반 안전문화 확산, 도급 현장 안전관리, 작업중지권 보장 분위기 조성 등 원·하청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