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회장 이근구, 이하 KODICA)는 고용노동부와 경기도가 지원하는 경기지역혁신프로젝트 “디지털 콘텐츠 제작 인력양성 및 잡캐치” 사업의 일환으로 9월 29일(목)부터 9월 30일(금)까지 온라인 가상공간 메타버스를 활용해 2022년도 경기지역혁신프로젝트 메타버스 청년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채용박람회 행사는 메타버스 플랫폼 ZEP을 통해 구축된 가상공간에서 진행되며, 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 구직자들은 채용박람회장에 접속하여 기업별 홍보 부스에서 채용 담당자와 실시간 상담을 하거나, 컨설팅관에서 전문취업컨설턴트로부터 이력서와 자기소
스마트 방역 스타트업 세이클은 카피즈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계기로 세이클은 방역·방제 시장의 디지털 전환(DX)에 박차를 가한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세이클의 서비스 이용 계약서를 전자 데이터화하고, 카피즈 플랫폼 내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종이 계약서가 전자 문서로 대체되는 만큼 인적·물적 자원이 크게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카피즈는 올 10월 출시될 ‘카피즈페이’에 세이클 간편 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 이번 MOU는 세이클의 데이터 기반 방역 생태계 조성의 일환이다. 세이클은 스마트 방역·방제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국내 업계 최초로 전국 단위의
‘제나(대표이사 윤명철)’이 9월 28일 열리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2(Korea Fintech Week 2022)’에 참가해 건강 마이데이터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제나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2 온/오프라인 주제관에 참가해 금융/보험사의 앱 서비스 SDK 연동을 할 수 있는 솔루션을 소개했다. 금융/보험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앱의 MAU(Monthly Active Users)를 높이기 위해 모바일 카메라로 심박수 등 생체정보를 측정하는 기술과 감정추론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의 감정 상태까지 파악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건강 데이터를 확보하고, 고객 맞춤형 생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또한, △ICT 혁신 기술 기반 헬스케어
최근 노인학대 신고 건수가 매년 증가하는 모양새다. 실제로 경찰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노인 학대 112 신고 건수는 5958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이미 지난해 1만1918건의 절반 수준인 수치다. 초고령사회에 가까워지면서 노인 인구는 날로 늘어나고 있지만 노인학대는 좀처럼 줄지 않아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국내에는 서울, 인천, 수원, 울산 등 전국 각지에 노인보호전문기관이 운영되고 있으며, 학대피해 노인전용 쉼터를 별도로 설치하고 있는 지역도 있다. 이와 같은 노인학대 문제는 대부분 가정 또는 복지시설 내에서 발생한다. 사회적 약자인 노인을 돌보고 보호하는 일은 국가의 책임이지만, 1차적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금융 업무를 간단히 수행할 수 있게 되면서 ‘현금 없는 삶’을 넘어서 ‘카드 없는 삶’마저 현실화되고 있다. 이용자가 금융회사의 종사자와 직접 대면하지 않고 금융회사 또는 전자금융업자가 전자적 장치를 통해 제공하는 자동화 방식으로 금융상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거래를 전자금융거래라 한다. 우리나라는 전자금융거래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보호하기 위하여 ‘전자금융거래법’을 제정, 시행하고 있다. 카드마저 스마트폰 등에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실물 카드의 필요성을 크게 실감하지 못하는 사람도 늘어났지만 여전히 카드는 전자금융거래의 핵심 수단이다. 이 밖에도 전자금융거래를 이용하기
충돌자산 방지코인 케이피프리(KP free)가 26일자로 글로벌 화폐거래소 빈닥스(VinDAX)에 상장되어 거래가 시작됐다. 충돌방지(free anti-collision asset coin)를 기반으로 고안된 KP free는 상장 당시 10원으로 상장된 후 현재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코인 발행사인 KF재단은 보유량에 따른 배당금 및 거래량을 통한 이자 지급을 자유롭게 받을 수 있는데다 보유량과 기간에 따라 배당금을 지급하므로 시세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이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사용자가 제공받는 상품인 탈중앙화 금융에 가입하면 계약기간에 관계없이 계약된 코인 수에 따라 최대 50%까지 비트코인으로 교환할 수 있는데다 사용자는 서비스 공급자
유전체 기반 AI 신약개발 기업 바스젠바이오와 알리코제약이 AI 신약개발 플랫폼을 활용한 복합 신약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서 새로운 복합 신약 개발에 필요한 최적의 약물 조합을 발굴하는 데에 바스젠바이오의 AI 신약개발 플랫폼 ‘DEEPCT’를 적용, 알리코제약은 도출된 약물 조합을 검증하고, 상용화에 필요한 절차를 진행한다.이번 협약의 주요 논의 사항이 된 바스젠바이오의 ‘DEEPCT’는 국내 유일하게 독점계약하여 확보한 약 16만명의 유전체 코호트 데이터를 포함, 자체 구축한 국내외 바이오 데이터 기반의 설명가능 AI(Explainable AI)로, 해당 공동연구에서 약물의 효과와 부작용을 스크리닝하여, 환
주류 전문 어플 달리가 29일 오전 대대적 기능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주류 서비스 앱 분야에서도 버티컬 커머스 플랫폼의 시대를 열었다. 이를 기념하는 인기 위스키 기획전도 선보였다. 특히 주류 관련 앱 부문 최초로 커뮤니티 기능을 추가한다는 점에서 달리의 이번 앱 업데이트가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MZ세대 주류 애호가 중심의 달리 앱 유저들은 이제부터 자신이 직접 촬영한 사진 및 동영상을 편리하게 커뮤니티 공간에 게시하고 실시간 서로 소통할 수 있게 됐다.커뮤니티 기능 신설에 대해 조영환 달리 총괄실장은 “커뮤니티에는 술과 관련한 유익한 정보와 경험담이 콘텐츠로 재탄생하여 창의적인 방식으로 공유되기 시작할 것”이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와 스포츠 브랜드를 막론하고 비건 소재가 패션 시장을 장악했다. 동물의 생존권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버섯 곰팡이, 파인애플 잎, 포도 줄기 등의 식물성 원료를 활용한 ‘비건 가죽’과 재활용 소재를 사용해 제품을 개발하는 등 여러 브랜드에서 앞다퉈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제품 개발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 세계로 퍼진 친환경 패션 트렌드의 인기와 함께 영국 감성을 담은 정통 유러피언 스타일 브랜드 닥스 슈즈(DAKS SHOES)가 사과 껍질을 재활용한 소재로 만든 비건 ‘애플 슈즈’를 전국 닥스 슈즈 매장에 확대하여 출시했다.지난 9월 신세계 백화점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닥스 슈즈
경북 문경의 영남요를 방문한 푸른 눈의 이방인들은 미국서온 교환 학생들. CIEE(Council on International Educational Exchange) 프로그램으로 6개월에서 1년까지 연세대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이 당일형 ‘사기장과 함께하는 홈커밍데이 프로그램’를 위해 지난 25일 경북 문경에 위치한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관을 찾았다. ‘백산 김정옥 사기장과 함께하는 홈커밍 데이’ 프로그램은 문화재청의 생생문화재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외국인 대상 전통문화유산 탐방 프로그램이다.문경국가무형문화재전수관은 조선 영조시대부터 300년 동안 9대를 이어오고 있는 영남요 도예가문을 이끄는 백산 김정옥 사기장이 운영하는 문화재청 전수교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가 후원하고 굿피플이 주관하는 기부마라톤 대회 ‘2022 은총이와 함께하는 히어로 레이스’ 오프라인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2022 은총이와 함께하는 히어로 레이스’는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시한부 판정을 받았음에도 끊임없이 도전하며 기적을 보여주고 있는 은총이와 함께 달리며 참가비는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의 치료비를 기부하는 마라톤 대회다. 올해도 3천 명의 참가자가 참여해 총 1억 2천만 원의 참가비가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기부마라톤 대회를 통한 누적 모금액은 4억 6천만 원에 이른다.은총이는 여섯 가지 희귀난
법적인 부부관계가 되면 다른 이성과 부정행위를 저지르지 않고 서로에 대한 성적 순결을 지키는 정조의 의무가 생겨난다. 이를 충실하지 않고 다른 이성과 부종한 관계를 맺을 시엔 민법상 명백한 이혼 사유임과 동시에 가정파탄에 대한 책임과 정신적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이 따르게 된다.치킨집을 운영하던 아내 A씨 남편 B씨와 10년째 결혼생활을 이어가던 중 남편이 회사 거래처 여직원 C씨와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나, 당장 이혼을 하기엔 아이가 너무 어리고 수입의 문제가 있어 상간녀 위자료청구소송만 우선 제기했다. 이에 대해 인천가정법원은 C씨가 A씨에게 위자료 1,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상간녀
다향 브랜드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팜덕’이 ‘오리 도축 대체 공정 개발을 위한 5G 기반 공정 자동화 로봇 기술 개발’ 과제에 참여했다고 전했다.해당 기업은 1단계 2021~2022년 기간에 ‘도체 안정화 장치, 킬링 자동화 장치, 혈액 자원화 장치의 개발 및 제작’을 목표로 라인 적용 현실성과 공정 택 타임 확보에 주안점을 둔 최적의 킬링 머신 로봇 타입을 선정했다. 특히 라인 콘셉트별 장단점과 노동 효율성을 고려한 오리 도축 자동화 적용 모델링 최종 파일롯 콘셉트를 설계하고 자동화 시스템 개발을 연구하며 (사)한국축산식품학회, (사)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가 주최하는 국내 학술대회 홍보전시 및 고용창출 등의 성과를 냈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