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3일 방송된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배우 오지호는 최근 둘째 아들의 돌잔치를 했다고 밝혔다. 남자 아나운서 최초로 육아 휴직을 썼던 최동석은 결혼 10주년을 맞아 촬영한 리마인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그림 같은 사진에 엠씨와 객석에선 감탄이 터져나왔다. 최동석은 “딸 아이가 닭살 돋는다고 토하는 제스쳐를 하는 거다.” 라며 깜짝 비하인드를 밝혔다. 해당 사연은 오빠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에 갑갑해하는 여동생의 고민이었던 것. 승관은 오빠를 향해 “자기 기준에 맞춰서 남에게 강요하면 안된다”는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려 사이다 공감을 불러일으켰다.라나는 “한국말을 처음 배울 때 헷갈리고 어려웠던 말이 있었는지”를 묻는 질문에 은행에서의 일화를 소개했다. 라나는 은행 직원의 “어떻게 오셨어요?”라는 물음에 당황해서 “버스 타고 왔어요”라고 답했다고 해 웃음을 선사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함소원은 육아 베테랑 베이비시터를 만나게 된 후 24시간 육아에서 잠시나마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된 상태. 그러나 진화는 시터 이모님이 있어도 철통 혜정이 케어에 나서는, 완벽주의자 육아를 보여 시터 이모님과의 사이에 언제 터질지 모르는 긴장감을 조성했다.17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64회에서 함소원, 진화는 금융 전문가를 찾아가 가계 부부 재산 컨설팅을 받았다. 금융 전문가는 남 부럽지 않은 재산에도 불구, 함소원이 구두쇠 전략으로 스스로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고 일침을 놓았고, 또한 그로 인해 진화마저 힘들 수 있다며 현명한 소비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함진 부부가 갈등을 겪었던 경제 부분이 해소될 기미를 보이며 부부로서 또 한 번의 성장을 예감케 했다.진화는 혜정이 예방접종을 위해 함께 소아과를 방문했고, 접종 중 눈물을 그치지 않는 혜정이를 바라보며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지난번엔 병원에서도 안 울었는데..”라며 시터 이모님이 낯설기 때문이 아닌지 노파심에 사로잡히는 모습으로 불안감을 높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2일 방송된 '구해줘!홈즈'에는 무명 배우 세 사람이 오디션을 보기 위한 셰어하우스 찾기를 의뢰했다. 오늘의 인턴 코디는 배우 이준혁과 민진웅. 배우 이준혁은 의뢰인과 함께 드라마를 찍었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가장 먼저 매물을 찾아 나선 덕팀은 암사동으로 향했다. 노홍철이 준비한 매물은 그레이톤으로 마감을 한 화이트 톤의 집. 넓은 방과 탁 트인 옥상이 눈에 띄었으며 개인의 방과 화장실까지 구비되어 있었다.배우 이준혁은 함께 작품을 했던 후배를 의뢰인으로 만나 깜짝 놀랐다. 의뢰인 세 명은 “저희가 오디션을 보러 다니고 있지만 부수적인 일을 하고 있다 보니까 시간 맞추기도 힘들고 게약 만료가 얼마 안 남은 집도 있어서”의뢰했다고 말했다. 배우 민진웅은 “이런 일 하는 사람들은 외로움도 많이 타고 해서 같이 살면 좋아요”라면서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의뢰인이 “제작사에 오디션 보러 가기 위해 대중교통 이용해서 3-40분이면 좋겠다”고 말한 위치 조건에 딱 맞는 매물이었다. 싸리 공원은 과거를 보러 오던 분들이 여기를 통해서 궁으로 가던 일이라면서 기운이 좋은 곳이라고 소개됐다. 탑층임에도 엘리베이터가 없다고 하자 민진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지난 23일 김옥빈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사진 속 김옥빈은 밝게 웃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편 김옥빈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는 등 팬들과의 소통에 힘쓰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김아중은 지난 22일 첫 방송된 JTBC '비밀 기획단'을 통해 예능 MC 복귀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비밀 기획단'은 시청자의 사연을 접수 받아 사랑하는 연인과 가족에게 세상에서 오직 하나뿐인 특별한 이벤트를 비밀로 기획해 선물해주는 프로그램.그동안 ‘백상예술대상’, ‘더 서울어워즈’ 등 굵직한 시상식들의 MC로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보여왔던 김아중이지만, 전문 MC에게도 결코 쉽지 않은 일반인 게스트를 대상으로 한 예능 프로그램은 2005년 KBS2 '해피투게더-프렌즈' 이후 약 14년만이다. “리얼 멜로를 기대하고 프로그램 참여를 결정했다.”는 그녀의 말대로 의뢰인들의 감정선을 그대로 따라가며 그들의 조력자이자 이벤트의 기획자로서 김아중이 보여준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었다.기획부터 리허설, 이벤트 당일의 현장 조율까지 모든 과정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며 이벤트의 성공을 위해 누구보다 분주하게 움직였다. 필요할 땐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제시했고 하하와 유세윤, 게스트들과 함께 어우러져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방송된‘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안영미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낸다.안영미의 파격적인 축가로 엄청난 화제를 불러 모았던 강유미의 결혼식 현장 영상을 공개됐는데 영상을 본 옥탑방 5남매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전언이다. 강유미의 부케를 받았다고 밝힌 안영미는 4년 넘게 열애 중인 남자친구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이야기까지 공개하며 결혼이 임박했음을 알렸다.안영미는 “여행을 가서 프러포즈를 받았다”며 남자친구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던 그날을 회상했다. “남자친구와 함께 피아노 연주를 보러 갔는데 관객이 아무도 없었다. 4년 반 동안 기다렸던 순간이라 울컥했다”며 감동적인 프러포즈 비하인드를 모두 공개했다.안영미는 방송의 애청자인 시어머니께 “아드님에게 결혼 언제 할 건지 물어봐달라”고 밝혔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규현투어 새 먹이주는 모습에 한혜진과 츄가 경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쿠알라룸푸르의 명물 버드파크(새공원)에서 황새 먹이주기 이벤트로 극과 극의 평가를 받은 규현은 가성비 최고의 칠리크랩 맛집과 88층 높이의 쌍둥이 빌딩 야경 관광으로 만족도를 끌어올린다. 훌륭한 맛의 칠리크랩을 즐긴 것에 이어, 야경 촬영을 위해 규현이 세심하게 준비한 광각 렌즈로 인생사진까지 남긴 멤버들은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박명수-샘 오취리, 한혜진-츄, 규현-이용진이 각각 팀을 이뤄 호흡을 맞출 가심미 미션이 쫄깃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순탄하게 흘러가던 규현투어에 어김없이 위기가 닥쳐 이목을 사로잡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호텔 델루나’를 통해 그 진가를 다시 한 번 입증한 여진구가 오는 10월 12일 ‘2019 여진구 팬미팅 Memory Line-지금. 여기. 우리(이하, 메모리라인)’를 시작으로 국내외 팬들과 만난다.‘메모리 라인’은 오랜 만에 팬들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소중한 자리인 만큼 앞으로 함께 만들어나갈 기억을 나누고 소통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고, 여진구의 진솔한 마음을 있는 그대로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2019년은 ‘여진구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의 활약이 눈부셨다. 그동안 여진구는 출연하는 작품마다 선 굵은 연기로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과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연기 천재’라 평가받았다.‘왕이 된 남자’에 이어 ‘호텔 델루나’까지 올해 방영된 tvN 드라마 최고 시청률 1, 2위를 휩쓴 여진구. 20대를 대표하는 원톱 배우로 진화한 ‘갓진구’의 행보에 시청자들의 지지가 쏟아졌다. 어느 때보다 뜻 깊은 해에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는 여진구의 소식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혜리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혜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청일전자미쓰리 D-2!!’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혜리의 팬들은 “혜리 너무 미인이야 ㅠㅠ”, “미쓰리 진짜 예뻐요~~~!”, “로제가 미쓰리 홍보해줌”, “건치미녀 ㄷㄷ”, “미쓰리 흥해랏”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오윤아가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오윤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보라~”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Lovely sisters", "Love you" 등으로 다양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3일 방송된 MBC '웰컴2라이프' (연출 김근홍, 심소연/극본 유희경)에서는 윤필우(신재하 분)와 장도식(손병호 분)의 갈등이 그려졌다.윤필우(신재하 분)는 자신과 장도식(손병호 분)의 관계를 모두 알아낸 이재상을 납치해 죽이려했고 라시온은 그가 죽음위기에 빠진 사실을 알고 현장으로 달려갔다. 이재상은 얼굴에 비닐봉투가 씌워진 채 죽어가고 있었다. 자신을 구하러 온 시온을 발견하고 “널 지켰으니 난 그걸로 됐다. 잘 있어. 나의 시온아”라고 말하며 서서히 정신을 잃어갔다. 저쪽 세계에서 만났던 자신의 딸 보나가 “아빠, 일어나”라고 외치며 그의 정신을 붙들었다.'웰컴2라이프'는 오로지 자신의 이득만 쫓던 악질 변호사가 사고로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개과천선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수사물을 그린 드라마다.윤필우에게 “이런 사람도 애비라고 우리 선우”라고 하자 윤필우는 "왜 자꾸 아버지라 하냐"고 물었다. 이재상은 윤필우를 자극하며 " “도축, 발골 당하기 전에 장도식 우리한테 넘겨 너 아무리 노력해도 장도식은 널 제거하려 들 거다"고 말했다.재상은 우영미가 남긴 편지를 통해 소나무 복지재단의 숨은 비밀을 알게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서수원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23일 서수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꾸미고 나왔다~~!! (물론 옷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ㅅㅂ 왜좋아요 안눌리냐고”, “머리엄청많이길럿다”, “싸롸있네”, “은제보냐”, “오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에서는 한동남(강성진 분)이 위대한(송승헌 분)을 협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위대한 쇼’ 7-8회 방송은 국민 할아버지가 된 위대한(송승헌 분)이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반면 강준호(임주환 분)는 정수현(이선빈 분)을 향한 한결 같은 마음에도 불구 “선배(위대한)한테 마음이 가는 건 사실”이라며 고백을 거절당하고, 부친 강경훈(손병호 분)으로부터 “당을 살리고 보수를 재건하기 위해서 보탬이 되어달라”고 제안 받아 향후 행보에 대한 변화를 엿보게 했다.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삶의 라이벌’ 송승헌-임주환의 자존심 건 정면 승부가 펼쳐질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황.송승헌은 과거 국회의원 지위를 이용해 생계를 위협했던 ‘임주환의 부친’ 손병호를 향한 분노를 키우며 국회 입성을 향한 일생일대 꿈을 키웠다. 송승헌의 평생 가슴 속 응어리가 된 임주환을 상대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질 ‘위대한 쇼’ 9회 방송에 대한 기대를 치솟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