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3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철도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참석해 ‘철도안전과 국민편익 증진을 위한 KTX-1 차세대 차량 도입 정책토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은 이은호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박사가 좌장을 맡고, 최진유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박사, 문진수 한국교통연구원 박사, 홍정열 계명대학교 교수, 이창운 인프라경제연구소 원장 등이 패널로 나섰다. 참석자들은 기대수명이 30년인 KTX-1을 대체할 차세대 고속철도 차량 도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차량 노후화에 따라 최근 5년간 고속철도 차량 유지보수 비용이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철도 안전 확보와 승객 편의 향상을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저소득·저신용 자영업자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서민금융상품인 ‘햇살론 플러스’를 전국 영업점에서 취급한다고 23일 밝혔다. ‘햇살론 플러스’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운영 지침에 따라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신용보증재단중앙회 간 업무협약을 통해 제공되는 보증부 정책자금 대출이다. 특히 이번 상품은 신용보증재단의 보증비율이 기존 95%에서 100%로 상향됐으며, 대출금리는 기준금리에 최대 2.5%p 이내의 가산금리가 붙어 산정된다. 기존 햇살론 대비 낮은 수준의 대출금리로 이용할 수 있다. 가입 대상은 연 소득 3500만원 이하의 저소득 자영업자 또는 연 소득 4500만원 이하이면서 개인신용평점(N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지청장 김상용)과 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안성환)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관내 전문건설업체 실무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강원 영서지역 전문건설업체 실무자들의 안전보건 역량을 향상하고, 현장에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방안 ▲위험성 평가 이론 및 사례,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 소속 전문강사와 함께 건설업 위험성평가 우수기업(영신디엔씨, 동문건설)이 참여해 실질적이고 현장 중심적인 교육 내용을 전달했다. 특히 위험
고용노동부 태백지청(지청장 이정구)과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지사장 김종석)는 삼척시청, 한국가스공사, 한전KPS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삼척장미축제를 맞아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은 축제 현장의 각종 구조물 및 전기·가스 설비 등의 안전성을 사전에 확보하고,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계자들은 현장을 돌며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즉각적인 조치를 취했다. 또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안전문화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캠페인에서는 ‘당신의 안전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라는 안전 메시지를 중심으로, 생활 속
하형소 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사업이사는 23일 폭염 대응 및 온열질환 예방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서울 지역 주요 건설 및 제조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경영은 폭염이 본격화되는 여름철을 앞두고, 현장의 실질적인 예방 활동과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하 이사는 자이씨앤에이 D&O 남산 교육연구시설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온열질환 예방 수칙 이행 여부 등을 확인했다. 또 공단에서 실시하는 온열질환 예방장비 재정지원을 받은 자동차공업사를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이번 점검은 오는 6월 1일부터 시행되는 산업안전보건법 제39조 개정안(폭염·한파 건강장해 예방 보건조치 기준 신설)에
신한은행은 오는 8월 31일까지 신한 SOL뱅크 이용 고객에게 매일 최대 1000 포인트를 제공하는 ‘매일매일 포인트 췍(Check)!’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 SOL뱅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고객은 참여하기 버튼 클릭만으로 최대 1000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올해 신한 SOL뱅크를 처음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첫 참여 클릭 시 1000 포인트를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와 함께 신한은행은 기존 신한 SOL뱅크에서 진행중인 ▲쏠퀴즈 ▲광고 보고 포인트 받기 ▲출석퀴즈 ▲밸런스 게임 ▲물 마시기 ▲스탁리그 등 마이신한포인트 제공 이벤트를 모아 고객들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새
하나증권은 오는 29일 오후 7시부터 여의도 IFC CGV 8관에서 ‘중국 AI 산업의 성장 잠재력’ 글로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홍콩을 대표하는 상장지수펀드(ETF) 운용사로, 항셍 테크 상품 운용에 강점이 있는 CSOP 자산운용사의 투자전략부 케리장 상무를 초청해 1, 2부로 나눠 진행한다. 1부는 ‘중국 AI 및 기술 산업 전망’을 주제로, 2부엔 ‘중국 정부 지원 정책 및 관련 투자 기회’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국내외 투자에 관심 있는 손님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150명 참석 가능하다. 자세한 신청 사항은 하나증권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택민 하나증
LG유플러스가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 S25 엣지 개통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전예약 하지 않은 일반 고객은 전국 LG유플러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유플러스닷컴’을 통해 갤럭시 S25 엣지를 구매·개통할 수 있다. 갤럭시 S25 엣지를 사전에 예약한 고객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가장 인기가 많은 색상은 ‘티타늄 아이스블루(39.9%)’로 조사됐다. 뒤를 이어 ‘티타늄 실버(31.5%)’, ‘티타늄 제트블랙(28.6%)’ 순으로 나타났다. 갤럭시 S25 엣지는 5.8mm 두께, 163g 무게로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중 가장 얇은 게 특징이다. 초고해상도의 광각 카메라는 갤럭시 S25 울트라와 동일한 2억 화소이며, 가격은 256GB는 149만
서울 도심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신(新)개념 힐링 정원이 문을 열었다. 핀테크 및 블록체인 전문기업 두나무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몰입형 힐링 공간 ‘세컨포레스트 : 디지털 치유정원’을 조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10월 20일까지 운영되며 장소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서울시 동작구 보라매공원이다. 디지털 치유정원은 두나무가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숲과 정원’을 모토로 선보이는 가상의 숲이자 도심형 정원이다.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미디어 파사드(Media Facade) 형식의 가상 숲을 구현, 직업 혹은 신체적 사유로 이동이 자유롭지 못한 이들도 자연의 활기와 아름다움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ICT와
삼성전자가 초슬림 스마트폰 '갤럭시 S25 엣지'를 23일부터 국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갤럭시 S25 시리즈'의 라인업을 완성하는 '갤럭시 S25 엣지'는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중 가장 슬림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 견고한 내구성을 모두 갖춘 제품이다. '갤럭시 S25 엣지'는 '티타늄 실버', '티타늄 제트블랙', '티타늄 아이스블루'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256GB, 512GB 스토리지를 탑재한 모델이 각각 149만 6000원, 163만 9000원이다.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직무대행 사장은 "갤럭시 S25 엣지는 디자인과 성능 모두 타협없이 최상의 기술력을 응집한 결과물"이라며 "초슬림 스마트폰이 선사하는 새로운 모바일 경험의 가치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김종길)는 지난 20일 최근 조선업과 원전 및 신재생 에너지산업의 업황 회복세를 고려해, 공장 가동율 증가가 예상되는 두산에너빌리티와 세아에삽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현장경영은 각 사의 안전보건관리책임자들과 함께 해당 사업장의 안전보건활동을 확인하고, 주요 정책 및 현안 공유를 통해 각 사의 자기규율 예방체계 현황을 점검하는 자리이다. 김종길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장은 “산업도시 창원이 재도약하고 있는 현 시점에 가장 중요시 돼야 할 것은 안전”이라며 “근로자의 안전과 시민들의 안심을 위해 공단과 더불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경남동부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단장 권구형 고용노동부 양산지청장)은 22일 김해 토더기 안전페스티벌에서 어린이 안전문화 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린이들이 안전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친숙해지도록 ‘보호구 착용 체험’을 진행해 어린이가 안전모와 안전화 등 보호구의 용도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착용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가상현실(VR)체험교육’을 실시해 이륜차 안전 등 생활안전과 산업안전을 아우르는 주제로 생생한 안전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일반 시민 대상으로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4대금지 캠페인 홍보와 함께 홍보물을 배포하며, 전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안전문화를 확산
울산지역 안전문화 실천추진단(단장 김범석 울산고용노동지청장)은 22일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상반기 정례회의를 실시하고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활동을 활성화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안전문화 실천추진단은 민·관·노·사가 함께 자발적 안전 활동을 전개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전국 39개 지방고용노동관서를 중심으로 지자체·정부기관·공공기관 및 주요 업종 협의체가 모여 출범한 합동 기구이다. 울산 안실단은 공공기관과 업종별 협의체 등 총 31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2024년 한 해 동안 안전캠페인 및 생활밀착홍보 등 51건의 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 회의는 2025년 상반기 실적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