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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아이디어 스탠다드, 20FW 룩북 공개

입력 2020-09-01 08:30

패치워크, 스티치, 페이즐리 등 7가지의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에디션7 런웨이’ 컬렉션
레트로, 어반 시크, 스트리트 룩까지 다양한 스타일 제안

<사진제공 – 제너럴 아이디어 스탠다드>
<사진제공 – 제너럴 아이디어 스탠다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제너럴아이디어 스탠다드가 20FW 컬렉션인 ‘에디션7 런웨이(edition7 runway)’의 룩북을 공개했다.

제너럴아이디어 스탠다드는 기존의 컬렉션 라인이 가진 하이엔드와 스트리트 스타일이 믹스된 모던스트리트 감성의 브랜드로 웨어러블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20FW는 디테일에 집중했다. 다잉, 패치워크, 페이즐리, 레오퍼드, 그래픽아트웍, 레더, 스티치의 7가지 디테일을 다채로운 스타일로 표현해냈다. 트렌디한 오버 사이즈의 아우터와 니트, 편안한 착용감의 맨투맨과 후드 세트 등 스타일과 실용성을 살린 데일리 아이템을 만날 수 있다.

최범석 디자이너는 “처음 시작할 때의 열정과 시간을 쏟아 옷을 만들고 있다. 옷이 완성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은 물론, 작은 디테일 하나에도 세심한 정성을 들인다. 그렇게 퀄리티는 유지하고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대의 옷들은 과잉 공급 시대인 현재를 지혜롭게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이며 모두에게 모범이 되는 시장의 리더가 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나의 옷을 입는 모든 분들도 그 정성과 소중함을 알아 줄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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