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광희, 피죤 홈케어 브랜드 무균무때 시사회에서 발표 진행
MZ세대 타깃으로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 제고 위해 광고 제작 나서
유명 클렌져 광고 카피 차용해 강력한 세척력 강점인 ‘무균무때 욕실용’ 특징 나타내

이번에 공개된 ‘무균무때 욕실용’편 광고는 MZ세대를 타깃으로 젊고 트렌디한 제품 이미지 구축을 위해 광고왕 황광희가 메가폰을 잡을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미 공개된 프리런칭 영상에서 예고한 것처럼 광고왕 황광희가 직접 기획부터 모델, 감독까지 맡아 유쾌함과 웃음을 광고에 담았다. 또한 기존 욕실 세정제 광고의 틀에서 벗어나 유명 클렌져 제품의 광고를 패러디해 시청자의 관심을 집중시켰으며 이후 공개될 광고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무균무때 광고 시사회에 참석한 황광희는 유명 메이크업 클렌져의 광고를 패러디한 ‘무균무때 욕실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황광희는 더러워진 욕실의 균과 물때를 세정제를 사용해 깨끗하게 제거하여 맑고 투명하게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많이 알려진 클렌져 광고 카피를 ‘깨끗하게 맑게 깔끔하게’로 변형해 ‘무균무때 욕실용’의 강한 세척력을 강조했다. 광고를 본 후 이어진 광고주의 반응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이 만든 광고를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황광희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피죤은 이번 광고 방영에 이어 주방용, 다목적용 등의 영상을 매주 한 편씩 선보일 계획이다. 광고왕 황광희와 함께한 광고 영상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피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죤 관계자는 “광고왕 황광희와 함께 제작한 광고는 유명했던 클렌져 광고를 패러디해 욕실이 다시 깨끗해질 수 있다는 내용으로 '무균무때 욕실용' 제품을 소비자에게 유쾌하게 전달하고자 기획했다"며 “국내 대표 종합생활용품 전문기업 피죤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앞으로도 깨끗하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며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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