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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코요태 보컬 ‘차승민’ 2026년 듀엣곡 ‘너뿐야’로 컴백… 한채연과 감성 호흡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1-12 16:12

/차승민 제공
/차승민 제공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혼성그룹 코요태의 오리지널 보컬을 맡았던 차승민이 2026년 새 듀엣곡 ‘너뿐야’로 돌아온다.

차승민은 이번 신곡에서 각종 OST 음악 감독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톰과제리와 함께 직접 작곡과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음악적 진정성을 더했다. 듀엣 파트너로는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지닌 루키 아티스트 한채연이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 조합을 완성했다.

‘너뿐야’는 빠르게 변화하는 현실 속에서 잊혀 가는 사랑의 감정을 다시금 떠올리게 하는 서정적인 듀엣 발라드다. 화려함보다는 따뜻함에 초점을 맞춘 멜로디와 애정 어린 가사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뮤직비디오는 혼성그룹 자자의 마지막 멤버 출신이자 현재 사진작가 겸 영상감독으로 활동 중인 임성훈이 연출을 맡았다. 차승민과 함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스토리텔링으로 ‘가족의 사랑’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메인 뮤직비디오와 더불어 제작 과정을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은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될 예정으로,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이돌 중심의 화려한 음악이 주를 이루는 2026년 가요계 속에서,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레트로 감성의 듀엣 발라드 ‘너뿐야’가 어떤 반응을 얻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차승민과 한채연의 듀엣곡 ‘너뿐야’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31일,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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