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logo

ad

HOME  >  연예

손태진,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데뷔 첫 출격…특별 퍼포먼스 예고 '기대감 최고조’

유병철 CP

입력 2026-02-09 08:20

손태진,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데뷔 첫 출격…특별 퍼포먼스 예고 '기대감 최고조’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가수 손태진이 데뷔 후 첫 '한터뮤직어워즈' 무대에 오른다.

소속사 측은 9일 “손태진이 오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되는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에 출격해 자리를 빛낸다”고 밝혔다.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는 일찌감치 K-팝을 대표하는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손태진 역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또한 손태진은 이번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퍼포먼스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이 더욱 증폭된다.

손태진은 올해 1월 '2025 손태진 전국투어 콘서트 'It's Son Time''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는 등 남다른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손태진은 본업인 음악에 이어 라디오, 각종 예능 프로그램까지 종횡무진 누비며 '新 국민가수'로 자리매김한 만큼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 보여줄 본업 모멘트에도 이목이 쏠린다.

한편, 손태진이 데뷔 후 첫 참석을 확정지은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는 오는 15일 '한터' 틱톡 채널에서 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되고, 이후 MBN에서 방송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