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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배우 노윤서와 함께한 26SS 컬렉션 공개

입력 2026-02-09 10:33

MZ세대 워너비 아이콘 노윤서, 경량 아우터·바람막이 스타일링 화제

이미지 제공 - 알래스카
이미지 제공 - 알래스카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의 데일리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알래스카(ALASKA)가 배우 노윤서와 함께한 26SS 시즌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2026 SS 컬렉션은 ‘가볍게 떠나는 여행'를 키 메시지로, 일상과 아웃도어의 경계를 허무는 알래스카만의 데일리 라이프스타일 웨어를 선보인다.

선 공개된 캠페인 화보에서 노윤서는 도심을 벗어난 낯선 풍경과 탁 트인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알래스카가 추구하는 브랜드 무드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노윤서 특유의 청량한 에너지가 알래스카의 내추럴한 스타일과 편안한 실루엣이 어우러지며 일상에 스며드는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의 정체성을 한층 깊이 있게 드러낸다.

이번 시즌 컬렉션은 초경량 패딩, 경량 바람막이, 생활방수 바람막이 등 가벼운 착용감과 높은 활용도를 갖춘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출퇴근 등 일상은 물론, 여행과 가벼운 야외활동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 데일리 웨어와 아웃도어 웨어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알래스카 관계자는 “알래스카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데일리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를 표방한다”라며 이어 “26SS 시즌은 활용도가 높은 경량 아우터와 바람막이 등 편안함과 실용성, 디자인 모두를 갖춘 제품을 통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러운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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