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장상 수여식 개최
2월 한 달간 간호대 졸업생 89명 선발해 시상

올해로 제7회를 맞은 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장상 시상은 직업건강협회가 2020년부터 간호대학(간호학과) 우수 졸업자를 격려하고 향후 이들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2월 실시하고 있다.
2026년도 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장상 수상자는 전국 89개 간호대학(간호학과)이 선정한 ‘품행이 단정하고, 성적이 우수해 타의 모범이 되며, 직업건강에 대한 관심으로 그 전문성 향상이 기대되는 인재’ 89명이 대상이다. 수상자들은 지난 6일부터 26일까지 각 대학 졸업식에서 위 상을 수여받았다.

이복임 직업건강협회 회장은 수상 학생들의 졸업을 축하하며 “학교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었듯, 실무 현장에서도 활약해 우리나라 산업간호 및 직업건강 발전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직업건강협회는 내년에도 간호와 보건관리 직무의 관련성을 제고하고, 성공적으로 학업을 마무리한 뒤 교정을 나서는 간호대학(간호학과) 학생들을 고무하기 위해 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장상 시상을 이어갈 예정이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