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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티캐나다, 캐나다워홀 준비 수요 겨냥해 봄맞이 프로모션 전개

김신 기자

입력 2026-03-27 10:00

프리티캐나다, 캐나다워홀 준비 수요 겨냥해 봄맞이 프로모션 전개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캐나다워홀을 준비하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출국 전 통신을 미리 준비하려는 이용자들도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프리티캐나다(FreeT Canada)는 캐나다워홀 참가자와 유학생을 중심으로 봄맞이 선불요금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관련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3월 24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월 CA$28~35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대 선불요금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미국 로밍이 포함된 요금제를 통해 유심 교체 없이 미국에서도 데이터와 통화를 이용할 수 있으며, 캐나다 체류 중 미국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은 이용자 특성을 반영한 점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별도로 운영 중인 사전예약 개통 프로모션을 통해 개통하는 고객에게는 통신비 1개월 무료 혜택이 제공된다. 참여 방법은 올해 캐나다로 출국할 계획이 있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간단한 신청 폼을 통해 개통 예약을 진행하는 방식이며, 실제 개통 후 2개월차 통신비를 100% 무료로 제공한다. 프리티캐나다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사전예약 신청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현재까지 개통 예약 고객 수는 5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티캐나다는 캐나다 현지 통신사 대비 경쟁력 있는 요금 구조를 기반으로 5G 환경에서 최대 75GB 수준의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 번호 유지 및 SMS 본인인증 기능도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은행 수수료 면제, 보험 할인 등 정착 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생활 혜택을 함께 구성해 초기 체류 비용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통신 서비스는 캐나다 주요 통신사 Telus의 로컬 네트워크를 활용해 제공되며, 전국 단위의 안정적인 커버리지와 통신 품질을 지원한다. 또한 한국어 고객센터 운영과 함께 한국 번호 기반의 금융 인증, 간편결제, 온라인 서비스 이용 등을 해외에서도 원활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러한 이용 환경을 바탕으로 사용자 유입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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