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EBS 성우부터 오디오북 연출진까지… 두비덥, 고품질 ‘보이스툰’으로 공공도서관 혁신 나선다.

두비덥은 검증된 전문가들이 참여한 멀티미디어 콘텐츠 ‘보이스툰(Voice-Toon)’을 기반으로, 기존 텍스트 중심의 웹툰콘텐츠를 넘어 ‘듣고 참여하는’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공공도서관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 완성도를 끌어올린 ‘전문가 기반 제작 시스템’
보이스툰은 단순히 웹툰에 음성을 입히는 방식이 아닌, 기획·연출·음향·연기 전 과정에 걸쳐 전문가의 협업 구조로 제작된다.
오디오북 ‘칼의 노래’, ‘명량’ 등을 연출한 이유상 총괄과 ‘셜록 홈즈’ 시리즈의 나철주 음향 감독이 제작을 이끌며, 콘텐츠 전반의 완성도와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여기에 KBS 성우 김종성(‘스펀지’, ‘슈퍼스타K’, ‘격동 50년’ 등), CJ ENM성우 시영준 (‘개구리중사 케로로’, ‘짱구는 못말려’ 등), EBS 성우 한미리(‘레이디버그’, ‘페파피그’ 등), 조경아(‘TV동화 행복한 세상’ 제작, 오디오북 ‘해리포터’ 등) 다양한 작품 경험을 보유한 성우진이 참여해 작품별, 캐릭터별 감정 표현과 전달력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단순 청취를 넘어 장면과 감정을 함께 경험하는 입체적인 웹툰 교육 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
△ 분야별 자문·감수 체계 구축… 공공 콘텐츠로서 신뢰성 확보
두비덥은 공공도서관 콘텐츠로서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 자문 및 감수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박병철 인문학 교수, 김재영 물리학 박사, 장혜정 한국어린이작가협회 회장, 하지혜 EBS 작가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콘텐츠의 교육적 가치와 정보의 정확성을 다각도로 검증한다.
또한 ‘마이보이스’ 기능으로 작품에 내 목소리로 다양한 캐릭터를 직접 더빙해 볼 수 있는 인터렉티브 커뮤니케이션 형태의 체험을 더했다.
이 같은 구조를 통해 보이스툰은 단순한 오디오 콘텐츠를 넘어, 공공성과 교육성을 갖춘 복합 콘텐츠로 확장되고 있다. 특히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이용자층에게는 새로운 형태의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 학습 목적 이용자에게는 신뢰도 높은 콘텐츠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두비덥은 “기술력과 전문 인력을 결합해 공공도서관 콘텐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이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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