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 초콜릿과 앙금으로 꽃잎까지 구현한 섬세한 비주얼은 물론,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가 직접 고안한 레시피로 남녀노소 즐기기 좋은 고급스러운 맛을 자랑한다.
바삭한 헤이즐넛 크루스티앙과 촉촉한 아몬드 다쿠아즈로 식감의 재미를 살렸으며,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을 사용한 깊고 풍부한 바닐라 가나슈가 은은한 향을 더했다. 케이크 전체는 발로나 오팔리스 화이트 초콜릿과 프랑스산 레스큐어 크림으로 완성한 화이트 초콜릿 가나슈 몽떼로 감쌌다.
조각보에서는 5월의 주말은 물론, 5월 1일과 어린이날, 부처님 오신날에 가정의 달 브런치 뷔페를 운영한다.
안다즈 주말 롱 브런치는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긴 시간 동안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브런치 뷔페 프로모션이다. 웰컴 드링크부터 시작해 양식과 한식 등 다채로운 요리가 뷔페 테이블에서 제공되며, 셰프가 자리에서 즉석에서 특별 요리를 만들어주는 트롤리 서비스가 시그니처로, 최근에는 직접 수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주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어린이날에는 키즈 스테이션은 물론 테이블마다 DIY 컵케이크 세트가 제공되어, 아이들이 직접 생크림을 바르고 젤리, 초콜릿, 과일 등 다양한 토핑을 장식하며 창의적으로 꾸밀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