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가족 고객 대상 특별 김치 체험 프로그램 ‘막김치가 최고심’ 일 4회 운영

뮤지엄김치간은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이 있는 매년 5월,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이색 전시와 체험을 즐기며 김치에 더욱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왔다. 올해는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최고심 작가와 협업해 행사를 준비했다.
‘최고심’은 최고심 작가의 캐릭터 브랜드로, 귀여운 캐릭터와 짧은 한 컷으로 일상생활을 응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5층에서는 오는 5일부터 31일까지 ‘김치가 최고심’ 캐릭터들로 꾸며진 팝업 전시를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6층 김장마루에서는 어린이날 특별 체험 프로그램 ‘막김치가 최고심’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우리 가족만의 막김치를 완성해 보는 특별한 김치 클래스’라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어린이날 당일 오전 9시 30분, 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30분, 오후 2시 30분에 각 1시간 20분씩, 총 4회 운영한다.
뮤지엄김치간 나경인 팀장은 “이번 행사는 최고심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미래세대를 비롯한 젊은 세대와 김치의 심리적 거리감을 좁히는 데 중점을 두고 준비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뮤지엄김치간은 김치를 전통 음식의 틀에 가두지 않고, 현대적인 감각과 결합해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선보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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