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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단, 어린이용 전동칫솔 ‘우티’ 출시

입력 2026-05-06 11:18

아이 눈높이 맞춘 전동칫솔, 조르단 구강관리 강화

조르단, 어린이용 전동칫솔 ‘우티’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북유럽 구강 건강 브랜드 조르단이 어린이 전용 전동칫솔 ‘우티(Ootie)’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3~12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설계됐다. 회사 측은 아이들이 양치를 놀이처럼 받아들이고 자연스럽게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우티는 제품 본체에 애니메이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점이 특징이다. 2분 양치 시간을 안내하는 타이머와 30초 간격 알림 기능을 통해 구강 전체를 고르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양치가 끝나면 이모지 형태의 보상 아이콘이 표시돼 아이들의 흥미와 성취감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은 어린이 손 크기를 고려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했다. 분당 최대 3만6000회의 음파 진동 기능을 갖췄으며, 구강 상태에 따라 센시티브·젠틀·딥 클린 등 3가지 브러싱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브러시 헤드는 연령별로 구분했다. 3~6세용 ‘저자극 부드러운 브러시’와 7~12세용 ‘정교한 클린 브러시’ 등 2종으로 구성했다. 모든 브러시에는 적정 치약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치약 표시기와 어금니 세정에 도움을 주는 매직팁을 적용했다.

조르단 관계자는 “아이들의 치아 성장 단계와 양치 환경을 고려해 부모가 보다 쉽게 양치 지도를 할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며 “아이들이 양치에 흥미를 느끼고 올바른 구강 건강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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