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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이슈] 베이비몬스터 ‘춤’, 댄스 챌린지 열풍…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직접 참여한 매력적 후렴 안무로 인기몰이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5-07 16:00

[문화 이슈] 베이비몬스터 ‘춤’, 댄스 챌린지 열풍…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직접 참여한 매력적 후렴 안무로 인기몰이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베이비몬스터의 미니 3집 타이틀곡 ‘춤 (CHOOM)’ 관련 챌린지 영상들이 SNS에서 뜨거운 인기몰이 중이다.

7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주요 플랫폼에서 베이비몬스터의 '춤 (CHOOM)' 음원을 활용한 영상은 약 10만 개를 넘어섰다.

발매 이틀 반나절만으로 아직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지 않았음에도 빠른 확산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전 세계 음악 팬들이 직접 참여한 음원 후렴 구간 댄스 챌린지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Let’s CHOOM" 외침과 함께 양팔과 다리를 파워풀하게 사용해 리듬을 타고, "Watch out" 속삭임에 맞춰 손을 반전시키며, 몸의 무게 중심을 좌우로 옮기며 스텝을 끊는 등 매력적인 포인트 안무가 많아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베이비몬스터 특유의 역동적인 고난도 퍼포먼스가 가미된 만큼 전 세계 댄서들의 도전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춤'이라는 제목처럼, 정해진 틀에 갇히지 않고 각자의 개성과 스웨그로 무장한 유쾌한 댄스 챌린지까지 쏟아지고 있어 팬들이 만들어 가는 '춤' 열풍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춤 (CHOOM)' 후렴 안무는 YG의 수많은 히트곡의 안무를 탄생시킨 양 총괄이 직접 작업에 참여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제목에 걸맞은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해 오랜 기간 공을 들였고, 통상 2~3팀에 맡기던 안무 발주를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10팀 규모로 대폭 확대한 만큼 높은 완성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4일 미니 3집 ‘춤 (CHOOM)’으로 컴백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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