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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중식 대가 후덕죽 셰프의 ‘금옥만당’ 스페셜 코스 선봬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5-08 13:00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중식 대가 후덕죽 셰프의 ‘금옥만당’ 스페셜 코스 선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정통 중식당 호빈(豪賓)이 오는 6월 30일까지 가족의 평안과 만복을 기원하는 ‘금옥만당(金玉滿堂)’ 스페셜 코스를 선보인다.

호텔 측은 “이번 프로모션은 정통 중식의 대가 후덕죽 마스터 셰프가 직접 구성했다”며 “‘집안에 금과 옥이 가득하다’는 의미를 담은 ‘금옥만당’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귀한 식재료를 엄선해 몸에 활기를 불어넣는 고품격 보양 요리의 정수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금옥만당’ 코스는 망고 바닷가재 전채, 홍소대사선, 북경오리, 어향소스 소양동고, 청두탕면, 후식까지 총 6종의 요리로 구성됐다. 요리의 풍미를 극대화할 프리미엄 고량주 페어링 옵션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주요 메뉴인 망고 바닷가재 전채는 탱글한 바닷가재 살과 달콤한 망고의 조화로 입맛을 돋우며, 홍소대사선은 해산물과 채소를 홍소(紅燒) 소스로 깊게 끓여내 깊은 감칠맛을 자랑한다. 또한 전통 방식 그대로 바삭하게 구운 껍질과 촉촉한 속살을 살린 북경오리, 쫀득한 식감에 매콤한 풍미를 더한 어향소스 소양동고가 이어진다. 식사 메뉴인 청두탕면은 녹진하고 고소한 국물로 든든함을 선사하며, 상큼한 후식이 코스의 대미를 장식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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