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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유아, ‘2026 대한민국을 빛낸 예술문화대상’ 연기자 스타부문 수상

김신 기자

입력 2026-05-12 10:16

배우 진유아, ‘2026 대한민국을 빛낸 예술문화대상’ 연기자 스타부문 수상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배우 진유아(박세미·진아림)가 지난 4월 30일 서울 엘리아나 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을 빛낸 예술문화대상’에서 연기자 스타부문 스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을 빛낸 예술문화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과 공헌을 이어온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대한민국을 빛낸 국민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조직위원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문화예술 활성화, 사회공헌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진유아는 드라마와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배우와 아티스트로서 경력을 이어오고 있다. 영화 ‘엄마 없는 하늘 아래’와 드라마 ‘사심연구소’ 등에 주연으로 출연했으며, 뮤지컬 무대 활동과 함께 메인보컬 출신 가수로 앨범 발매 이력도 갖고 있다.
배우 진유아, ‘2026 대한민국을 빛낸 예술문화대상’ 연기자 스타부문 수상

이와 함께 모델 활동 및 연예인 봉사단 재능기부 활동에도 참여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진유아는 수상 소감을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 활동과 작품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배우와 모델로서 대중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유아는 미인대회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관련 대회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한 바 있으며, 현재 배우와 모델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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