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신임 감사는 서울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 후 ▲고용노동부 산업보건 전문위원 ▲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 회장 ▲대한건설보건학회 회장 ▲국정기획위원회 자문위원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안전 전문가다.
현재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아울러 국내 최초로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보건관리를 위한 근로자건강센터를 고용노동부로부터 위탁 받아 운영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