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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 강성욱은 현재 구속 수감 중인...

입력 2019-08-04 13:29

채널A
채널A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1일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1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입주자 소개란을 삭제했다.


이는 성폭행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강성욱의 여파로 보인다.


26일 서울중앙지법 제29형사부는 강성욱을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징역 5년형을 선고했다.


강성욱은 현재 구속 수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성욱은 지난 2017년 8월 자신의 남자 대학동기와 부산의 한 술집에서 여자 종업원 2명과 술을 마시고, 동기의 집으로 이동해 술을 마시다가 자리를 뜨려는 여성을 붙잡고 성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성욱은 강간 등 치상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다.


채널A 측은 “‘하트시그널’ 촬영을 2017년 4월에 마쳤다. 그 후의 사생활에 대해선 알 수 없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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