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연녀의 고민은 짝사랑 남자로부터 받은 취중 키스로 시작됐다.
오래전부터 짝사랑남을 좋아했지만 선뜻 고백을 하지 못했던 이유는 바로 짝사랑남이 자신의 친구를 좋아하기 때문이었다.
친구가 남자친구와 헤어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짝사랑남은 곧장 고백했지만 차였다.
짝사랑남은 사연녀에게 거절당했다면서 술한잔을 하자고 자리를 만들었고, 취중 진담이 이어졌다.
짝사랑남이 너무 취해 집으로 데려다 주다 취중 키스를 받게 된 사연녀. 심지어 하룻밤을 같이 보내면서 두 사람의 사이는 어색함으로 가득 찼다.
곽정은은 분노와 함께 문제의 남자친구에 대해 "애초에 어린 여자여서 만난 것"이라며 사이다 같은 발언을 해 참견러들과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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