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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8’ 남성 두 명으로부터 위험을 직감했던...

입력 2019-08-04 14:12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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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0일 방송된 채널A ‘뉴스8’에 따르면, 강성욱은 강간 등 치상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하트시그널’ 방영 당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져 더욱 큰 충격을 안겼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7년 8월, 강성욱은 자신의 남자 대학동기와 부산의 한 주점을 찾아 여 종업원 2명과 술을 마셨다.


동기의 집으로 자리를 옮긴 뒤 여성 1명이 자리를 뜨자 남은 여성에 몹쓸 짓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남성 두 명으로부터 위험을 직감했던 ㄱ씨가 자리를 피하기 위해 저항했지만 강 씨와 그의 지인은 "어딜 가느냐"며 그 자리에서 ㄱ씨를 성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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