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참여 직원들은 호남고속철도 2단계 제2공구 함평고가 건설 현장에 방문해 교량 특수공법인 PSM(Precast Segment Method) 공법의 기술 적용 과정을 견학했다.
PSM 공법이란 교량 상부 구조물을 별도의 제작장에서 사전 제작해 특수 장비를 사용해 운반 후 현장에서 타설하는 공법이다.
이어서 진행된 정기연 호남본부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철도사업 관리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기연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장은 “앞으로도 미래 철도의 주역인 2030 세대 직원들이 현장 실무 이해도를 높여 융합형 철도사업관리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