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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이브, 9월 올영세일 맞춰 신제품 출시

입력 2025-08-29 14:00

릴리이브, 9월 올영세일 맞춰 신제품 출시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 릴리이브(lilyeve)가 오는 9월 올리브영 정기 세일에 맞춰 ‘그로우턴 샴푸’와 ‘스칼프턴 샴푸’를 출시하며 두피·탈모 케어 라인업을 확장한다.

릴리이브는 앞서 ‘그로우턴 탈모앰플’로 두피 케어 시장에 진입했다. 이 제품은 국내 최초로 3세대 어성초 엑소좀 공법을 적용했으며, 특허 성분 3종과 멘톨을 함유해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브러쉬 일체형 디자인을 적용해 손을 쓰지 않고도 두피에 성분이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임상 시험에서는 4주 만에 모발 빠짐이 75% 줄어드는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이번 올영세일 기간에는 신제품 샴푸를 비롯해 릴리이브 주요 제품들이 특별 할인가로 제공된다. 특히 본품과 100ml 리필로 구성된 올리브영 특별 기획 세트는 올리브영 온라인몰은 물론 전국 매장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릴리이브 관계자는 “앰플에 이어 샴푸까지 라인업을 확장해 소비자들이 두피와 탈모 고민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헤어케어 솔루션으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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