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행사는 ‘빅블러 (Big Blur)’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전공, 산업, 직무 간 경계가 허물어진 융합시대의 흐름을 주제로 진행됐다.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새로운 직업과 산업이 등장하면서 융합적 사고와 다양한 분야의 이해 능력이 강조되는 자리였다.
참가대상은 전공 융합 가능성과 산업 트렌드에 관심있는 대학생 및 취업 준비생이며 사전등록은지난 7월 16일부터 8월 20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진행됐다. 참가비는 보증금 5,000원으로 행사종료 후 전액 환급됐다.

기조연설: 주제 ‘빅블러시대, 왜 융복합적 사고가 필요한가?’ _ 더이노베이션랩 조용호 대표
세션1: 주제 ‘융합 산업이 만들어낸 새로운 직업들’ _ 한국고용정보원 직업연구팀 김동규 팀장
세션 2: 주제 ’나의 전공은 어디로 향할 수 있을까?‘ _ 에그이즈커밍 고중석 대표/ 더픽트 전창대대표/카이스트 차유진 박사
부대프로그램인 Young Blending LAB + Color LAB에서는 참가자가 각자의 관심 분야을 융합해 새로운 직업을 탐색하는 ’신직업 탐색 워크샵‘을 진행했으며 자신의 진로고민을 해결하는 나만의 비즈키링 제작 체험도 함께 마련되었다. 또한 럭키드로우 이벤트에서는 △1등: 콜핑텐트 세트 (1명), △2등 로봇청소기 (5명), △3등 와인 (10명)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됐다.
아이소브는 이번행사를 B2C 브랜드 ‘데이그(DEIG)’로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브랜드 체험을 통해 Z세대 소비자들이 아이소브의 기술력과 제품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데이그테카 크림 100개를 지원하였고 사전체험용으로 테카 크림 30개 및 마이크로바이옴 폼 클렌저 30개를 추가 제공하였다.
아이소브 이동철 대표는 “데이그는 이번 협찬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들을 응원하고, 긍정적이고 열린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며 젊은 세대와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었던 자리” 라며 “앞으로도 뷰티트렌드와 브랜드 경험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소브는 ”Beyond Beauty, Into Nature. 아름다움을 넘어, 피부의 시작부터 끝까지 피부 본연의 건강에서 해답을 찾고 피부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안하고자 합니다“라는 슬로건을 공개하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철학과 비전을 명확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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