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침낭 브랜드 DEOS, 프라이빗 쇼룸 이벤트 성료
신제품 에코다운 1500 침낭·체어워머·블랭킷 첫 공개

이번 행사에서는 에코다운 1500 침낭, 체어워머, 블랭킷 신제품이 최초 공개됐다. 참석자들은 “솜 침낭이지만 구스다운처럼 부드럽고, 압축력이 뛰어나 휴대성이 좋았다”, “체온반사원단을 적용해 타 브랜드의 제품 대비 보온력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DEOS는 30년 넘게 침구 OEM·ODM을 이어온 미래인터텍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캠핑 환경에 맞춘 차별화된 침낭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합리적인 가격대와 다양한 색상 선택지로 캠퍼들의 취향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DEOS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고 연구·개발에 반영하기 위해 ‘DEOS 필드테스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캠퍼들이 실제 현장에서 사용한 생생한 목소리를 보고서 형식으로 정리해 인스타그램과 R&D센터에 공유하며, 차세대 제품 개발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더불어 이번 행사와 연계해 호텔 투숙권 이벤트도 기획중이라고 한다. DEOS 관계자는 “너무 더운 여름과 너무 추운 겨울, 캠핑이 잠시 부담스러울 때 캠퍼분들께 호텔이 베이스캠프 같은 쉼이 되어드리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했다”며 “이를 통해 캠퍼들이 DEOS의 슬로건 ‘Design your outdoor comfort’를 다시 한 번 체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 신제품들은 오늘(8월 29일)부터 공식 판매가 시작되며, 오는 9월 5~7일 용산 아이파크몰 4층 ‘더 테라스 캠핑 페어’ 팝업스토어에서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