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김준석 대표이사, 2026년 새해부터 공식 업무 시작

신임 김준석 사장은 국내 및 해외에서 35년 이상 자동차 업계에 몸담아온 전문 경영인이다. 1990년에 자동차, 기계, 교통 및 운송의 글로벌 기술기업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시스템에 입사한 후 중국 및 독일 본사의 해외 근무 경험과 비테스코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 등을 역임했다.
김준석 대표는 "셰플러코리아의 대표이사로 선임된 것을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 셰플러 그룹의 풍부한 기술력과 한국 시장의 역동성을 결합하여, E-모빌리티, 피지컬 AI 등 자동차와 산업기계 부문 전반에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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