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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링크홈 ‘리프투글로우’, 자사 브랜드 최초 D2C 라이브 커머스 출격

입력 2026-01-27 10:26

슈링크홈 ‘리프투글로우’, 자사 브랜드 최초 D2C 라이브 커머스 출격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프리미엄 홈 뷰티 디바이스의 기준을 다시 쓰는 ‘슈링크홈 리프투글로우(Lift2Glow)’가 자사 브랜드 최초 D2C 라이브 커머스로 소비자와 정면으로 만난다.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클래시스(대표집행임원 최윤석)는 홈케어 브랜드 슈링크홈의 대표 제품 리프투글로우를 앞세워, 1월 27일(화)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단 60분, 자사 공식 온라인몰에서 첫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단순한 판매가 아닌, 에스테틱 기술력이 집으로 들어오는 순간을 실시간으로 경험할 수 있는 자리다. 리프투글로우의 핵심 기술, 차원이 다른 사용감, 그리고 눈으로 확인하는 다양한 변화까지 라이브에서 모두 공개된다.

방송은 쇼호스트 리코, 김은영이 진행을 맡아, 제품 시연과 함께 실시간 질의응답으로 리프투글로우의 경쟁력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라이브 방송 중에만 공개되는 혜택 역시 지금까지 자체 기획 중 가장 강력한 수준으로 준비됐다.

라이브 구매 고객에게는 슈링크홈 회원 대상 즉시 사용 가능한 시크릿 쿠폰이 제공되며,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토닝 부스터 샷 앰플과 TCP 부스터 젤크림을 증정한다. 여기에 더해, 포토 또는 영상 리뷰 작성 시 TCP 부스터 젤크림 100mL 추가 증정, 구매 인증 고객 중 15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커피 1만원권을 제공하는 이벤트까지 마련됐다.

슈링크홈 관계자는 “이번 라이브 커머스는 리프투글로우의 기술력과 차별성을 가장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단 한 번의 기회”라며 “앞으로 슈링크홈은 D2C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홈 뷰티 시장의 판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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