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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무통, 신세계 백화점 본점 단독 매장 오픈

입력 2026-01-27 15:33

사진=르무통
사진=르무통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편하지 않으면 출시하지 않는다’는 브랜드 철학을 가진 걷기 편한 신발 브랜드 르무통(LeMouton)이 1월 23일, 명동에 위치한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 단독 매장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르무통은 오프라인 매장에 대한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요청과 브랜드 경험에 대한 높은 니즈를 확인하고, 이에 부응하고자 지난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점 단독 매장에 이어, 두 번째 단독 매장으로 서울의 중심인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 단독 매장을 마련하게 되었다.

매장은 고객 접근성이 뛰어난 신세계 백화점 본점 4층 중앙에 위치하며, 방문객들이 브랜드 고유의 편안함을 여유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곳에서는 누적 판매 150만족을 돌파한 스테디셀러 ‘메이트’를 비롯해 르무통의 전 품목을 만나볼 수 있다. 고객들은 르무통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편안함을 찾을 수 있다.

르무통은 자연 소재 메리노 울에 자체 기술력과 30년 직조 노하우를 더한 특허 원단 H1-TEX(에이치원텍스)를 적용해 부드러움, 신축성, 가벼움을 자랑하는 신발을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소비자 리뷰 평점 평균 4.9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컴포트슈즈 부문 수상 및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브랜드 신뢰도를 입증했다.

르무통 관계자는 “더 많은 분이 르무통의 편안함을 가까이서 느끼실 수 있도록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 단독 매장을 열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다양한 채널을 통해 르무통의 편안함과 걷는 즐거움의 가치를 고객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르무통은 백화점 매장뿐만 아니라 걷기 좋은 길인 문경새재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 ‘르무통 마루’를 오픈하고, 인천공항 면세점에 입점하는 등 오프라인 영역에서도 다양한 형태를 통해 확장하며, 브랜드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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