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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투어, 베트남 다낭·나트랑 FULL옵션 패키지 출시...선택옵션 완전 배제

입력 2026-01-28 10:40

사진제공=웹투어
사진제공=웹투어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종합온라인여행사 웹투어(대표 홍성원)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베트남 여행지 다낭·호이안과 나트랑·달랏을 대상으로 선택옵션이 없는 FULL옵션 패키지 상품을 선보였다.

이번 상품은 여행 중 추가 비용에 대한 부담과 선택옵션 강요를 완전히 배제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스톤마사지 2시간, 객실 업그레이드 등 최대 350달러 상당의 옵션 혜택이 여행비에 모두 포함된 구성으로, 최근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올인클루시브형 패키지’ 트렌드를 반영했다.

웹투어는 이번 베트남 패키지를 통해 여행 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선택옵션에 대한 고민 없이, 출발 전 확정된 비용만으로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상품을 기획했다.

상품은 △다낭&호이안 △나트랑&달랏 두 가지 코스로 구성된다.

다낭&호이안 상품은 전용 해변을 보유한 5성급 코이 리조트에 숙박하며, 바나힐 테마파크, 호이안 바구니배 체험, 다낭 한강 유람선, 호이안 야경 투어, 투본강 도자기 마을 방문 등 베트남 중부 핵심 관광지를 모두 포함한 일정으로 운영된다.

나트랑&달랏 상품은 해변에 위치한 빈펄 비치프론트 나트랑 호텔과 달랏 시내 중심의 5성급 달랏 멀펄 호텔에서 숙박한다. 나트랑 야간 시티투어, 머드 온천, 달랏 야시장 투어, 랑비앙 전망대, 다딴락 폭포, 죽림사 케이블카, 달랏 꽃 정원 등 지역별 대표 관광 코스를 빠짐없이 담았다.

해당상품은 5일 일정으로 구성되며, 일정 중 오전 자유시간을 포함해 호텔 휴식이나 해변에서의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여행 비용은 특가 혜택이 적용되어 최저 40만 원대부터 이용 가능하며, 출발일에 따라 가격은 상이하다. 현재 4월 출발 일정까지 예약 가능하며 가이드팁은 인당 50달러로 별도 지불해야한다.

웹투어 관계자는 “이번 베트남 FULL옵션 패키지는 여행 중 추가 지출에 대한 불안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입장에서 ‘필요한 것만 모두 포함한 패키지’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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