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터치는 지난 2026년 1월 16일, 경기도 광주시 밀목지역아동센터에 65인치 전자칠판 1대를 기증하고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기증은 디지털 교육 환경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지역 아동들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즐거운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스마트터치는 그동안 광주 지역 아동들을 위한 전자칠판 기증과 설치를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내 교육 격차 해소와 디지털 학습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왔다. 이번 밀목지역아동센터 기증 역시 이러한 장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연장선에서 진행됐다.
밀목지역아동센터는 지역 내 아동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 학습 지도와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복지시설로, 이번 전자칠판 기증을 통해 수업의 몰입도와 교육 콘텐츠 활용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전자칠판을 활용한 시청각 수업, 참여형 학습 활동이 가능해지면서 아동들의 학습 흥미를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스마트터치가 기증한 65인치 전자칠판은 터치 기반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갖춘 제품으로, 필기·판서 기능은 물론 다양한 멀티미디어 자료를 활용한 수업이 가능하다. 또한 전자칠판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교육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마트터치는 그동안 교육기관, 공공기관,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전자칠판 설치 및 기증 활동을 이어오며 사회 공헌에 힘써왔다.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해 학교와 다양한 학습 공간에 전자칠판을 지원하며, 특히 광주 지역을 중심으로 아동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왔다.
스마트터치 관계자는 “전자칠판은 단순한 교육 기자재를 넘어 아이들의 학습 경험을 바꾸는 도구”라며 “이번 11번째 기증을 통해 밀목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보다 즐겁고 효과적인 수업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스마트터치는 지역사회와 교육 현장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밀목지역아동센터 관계자 역시 “아이들이 새로운 전자칠판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수업 준비와 진행이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의미 있는 기증을 해준 스마트터치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스마트터치는 2026년에도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돌봄센터와 학습 공백이 우려되는 교육 공간을 중심으로 전자칠판 기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과 환경에 따른 교육 인프라 격차를 줄이고, 아이들이 어디서나 동등한 스마트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교육의 질적 평준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스마트터치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기술을 통한 교육 기회 확장의 가치를 실천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