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 중심 음악 교육과 글로벌 무대로 진출 기회 확대

이번 협약은 음악 산업의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실무 중심의 교육을 강화하고 글로벌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자 추진됐다. 양측은 산학협력을 통해 창의적 음악 인재를 발굴하고, 교육과 산업을 연결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서울예술대학교와의 상호 협력 프로그램 운영, 악기 및 장비 지원, 공동 공연 및 콘서트 기획, 그리고 마케팅·홍보 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현장 중심의 교육과 실제 공연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글로벌 악기 브랜드로서 야마하가 보유한 음악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교육 콘텐츠 개발에 참여하고, 서울예술대학교 학생들의 연주 활동과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또한 영 아티스트(Young Artist) 발굴을 통해 차세대 연주자의 성장을 돕는 것도 주요 협력 목표 중 하나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예술대학교는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해외 공연 및 무대 경험 기회를 늘려 갈 예정이다. 야마하뮤직코리아는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함께 음악 교육 분야에서의 사회적 역할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야마하뮤직코리아 스즈키 카즈나리 대표이사는 “서울예술대학교와의 협약은 음악 교육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야마하의 음악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음악 인재들이 더 넓은 무대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