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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2026년 ‘열일’ 행보 시작…더욱 강렬해진 ‘쇠 맛’ 스테이지로 전석 매진 홍콩 공연 관객 열광

유병철 CP

입력 2026-02-09 09:50

에스파, 2026년 ‘열일’ 행보 시작…더욱 강렬해진 ‘쇠 맛’ 스테이지로 전석 매진 홍콩 공연 관객 열광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에스파(aespa)가 홍콩 공연으로 2026년 ‘열일’ 행보를 본격 시작했다.

에스파는 지난 7~8일 이틀간 홍콩 아시아월드 아레나(ASIAWORLD-ARENA)에서 ‘2025 aespa LIVE TOUR -SYNK : aeXIS LINE’(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을 개최, 전석 매진으로 뜨거운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에스파, 2026년 ‘열일’ 행보 시작…더욱 강렬해진 ‘쇠 맛’ 스테이지로 전석 매진 홍콩 공연 관객 열광

이번 공연에서 에스파는 미니 6집 타이틀곡 ‘Rich Man’(리치맨)을 비롯해 중독성 있는 휘파람 소리가 포인트인 ‘Drift’(드리프트), 감미로운 보컬 매력의 ‘Angel #48’(앤젤 #48), ‘To The Girls’(투 더 걸스) 등 수록곡까지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카리나의 ‘GOOD STUFF’(굿 스터프), 닝닝의 ‘Ketchup And Lemonade’(케첩 앤드 레모네이드), 지젤의 ‘Tornado’(토네이도), 윈터의 ‘Blue’(블루)까지 멤버들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솔로곡 무대도 다채롭게 꾸며졌다.


에스파, 2026년 ‘열일’ 행보 시작…더욱 강렬해진 ‘쇠 맛’ 스테이지로 전석 매진 홍콩 공연 관객 열광

더불어 공연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세 번째 섹션 ‘I’m The Highlight’(아임 더 하이라이트)에서는 메가 히트곡 ‘Next Level’(넥스트 레벨), 떼창을 부르는 ‘Supernova’(슈퍼노바), ‘Whiplash’(위플래쉬)와 강렬한 매력의 ‘Kill It’(킬 잇), ‘Dark Arts’(다크 아츠), 그리고 ‘Girls’(걸스)와 ‘Drama’(드라마)의 매쉬업 무대까지 ‘쇠 맛’ 스테이지가 쉴 틈 없이 펼쳐져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끌어냈다.

한편, 에스파는 3월 7~8일 마카오의 갤럭시 아레나, 4월 4일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ICE BSD) 등 아시아 전역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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