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 9초에 1잔 팔리는 시그니처 메뉴 ‘바닐라 딜라이트’ 라인업 확장

할리스의 대표 메뉴이자 스테디셀러인 ‘바닐라 딜라이트’는 바닐라 파우더를 사용해 풍부하고 감미로운 맛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바닐라 라떼다. 할리스는 9초에 1잔씩 팔릴 정도로 바닐라 딜라이트를 찾는 고객의 지속적인 성원에 힘입어 바닐라 딜라이트를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신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
‘Same DELIGHT, Less SUGAR’라는 슬로건 아래 새롭게 선보이는 바닐라 딜라이트 신메뉴는 ‘저당 바닐라 딜라이트’와 ‘바닐라 딜라이트 아인슈페너’ 등 3종이다. 기존 바닐라 딜라이트의 달콤함은 그대로, 가볍게 즐기기 좋은 음료로 구성됐다.
먼저 ‘저당 바닐라 딜라이트’는 건강 트렌드에 맞춰 당 함량을 줄이면서, 기존 메뉴의 진한 풍미는 그대로 살린 메뉴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바닐라 딜라이트 아인슈페너’는 달콤한 바닐라 딜라이트를 부드러운 크림으로 구현해 아메리카노 위에 얹은 메뉴다.
바닐라 딜라이트를 활용한 신규 메뉴 출시를 기념하며 할리스의 멤버십 ‘크라운’ 2개 추가 적립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 바닐라 딜라이트 활용 메뉴 3종 구매 시 ‘크라운’을 2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할리스 관계자는 “할리스의 시그니처 메뉴 ‘바닐라 딜라이트’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바닐라 딜라이트를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할리스는 바닐라 딜라이트, 딸기 치즈케익 할리치노 등 당사의 시그니처 메뉴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시그니처 메뉴를 활용한 신규 메뉴 개발부터 함께 즐기기 좋은 다양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