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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으로 호텔명 변경…“신규 고객 유입 및 성장 기대”

유병철 CP

입력 2026-02-23 09:00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으로 호텔명 변경…“신규 고객 유입 및 성장 기대”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이 오는 3월 1일부터 호텔명을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Courtyard by Marriott Seoul Myeongdong)으로 변경한다.

호텔 측에 따르면 올해로 개관 10주년을 맞은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이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으로 이름을 변경하게 된 것은 2025년에 이어 2026년도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에게 가장 친숙한 서울의 명소인 명동을 호텔명에 포함시켜 온라인 가시성과 접근성을 높이고자 함이 그 목적이다.

호텔 위치가 명동 거리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대문이라는 호텔명 때문에 외국인 관광객에게 명동과 멀리 있다고 오해받는 경우도 있어 이 같은 명칭 변경을 결정하게 됐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김미선 총지배인은 “신규 고객 유입과 호텔의 성장에 도움이 되리라 확신하여 호텔 개관 10주년을 맞아 호텔명을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으로 변경하게 됐다. 호텔명 이외의 모든 시설과 서비스는 기존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과 변함없이 동일하게 제공된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서비스로 호텔을 방문하시는 모든 고객분들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은 개관 10주년과 호텔명 변경을 기념해 ‘헬로우 명동(Hello Myeongdong) 패키지’를 3월 1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헬로우 명동 패키지’는 객실 1박, 호텔 인근에 위치한 올리브영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등 국내 올리브영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2만원권, 호텔 인근 올리브영 매장에 대한 국영문 안내문으로 구성된다. 이와 더불어 호텔 개관 10주년 및 호텔명 변경을 기념하여 서울의 중심이자 항상 활기찬 명동을 날씨에 상관없이 비가 와도 햇빛이 따가워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호텔 로고가 각인된 핸디한 미니 양우산을 선착순 100객실에 한해 증정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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