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콜라보 프레임은 ‘하우스오브피스’ 세계관 속 인물들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이용자는 프레임을 통해 두 캐릭터 사이에 자연스럽게 자리한 구도로 촬영할 수 있으며, 마치 콘텐츠 장면 속 한 인물이 된 듯한 연출이 가능하다. 단순한 포토 프레임을 넘어, 팬들이 세계관에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콘텐츠로 확장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하우스오브피스’는 캐릭터 중심의 서사와 두 크리에이터의 케미스트리를 기반으로 꾸준한 팬층을 형성해온 채널이다. 이번 협업은 온라인 콘텐츠 IP를 오프라인 경험으로 확장한 사례로, 팬 접점을 한층 넓힐 기회로 삼고 있다.
해당 프레임은 2월 26일부터 전국 하루필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