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진한 고농도 콩물로 만들어 콩 본연의 고소함 극대화한 프리미엄 두부

이번 신제품은 두부의 본질인 ‘농도’에 집중해 맛과 향, 식감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그동안 차별화된 제조 공법으로 프리미엄 두부 시장을 선도해 온 풀무원은 이번 농도 혁신을 통해 두부 시장에 새로운 소비 기준을 제시하며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신제품의 핵심은 두부 맛을 좌우하는 본질인 콩물에 있다. 풀무원은 콩물을 만들 때 들어가는 콩의 비중을 대폭 늘려 기존 대비 30% 더 진한 고농도 콩물[2]을 제조함으로써, 콩 본연의 고소한 맛과 영양을 한층 진하게 담아냈다.
여기에 정부가 고시한 농산물 품위 검사규격 중 가장 높은 ‘특등급’ 기준을 충족한 국산콩을 사용했다. 풀무원만의 독보적인 두부 제조 기술력을 더해 두부의 향과 식감을 한층 끌어올려 콩 본연의 풍미를 더욱 선명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고농도 진한 두부’는 지난 12월 열린 컬리푸드페스타 2025에서 ‘풀무원두부, 고농도의 시대를 열다’ 콘셉트로 선공개하며 “두부의 고소함이 남다르다”, “두부 자체만으로도 맛있다”는 소비자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풀무원식품 윤명랑 글로벌마케팅 총괄본부장은 “이번 신제품은 두부 No.1 풀무원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집약해, 부침이나 찌개 등의 조리 방식이 아닌 ‘맛의 농도’를 새롭게 제시하는 제품이다”라며 “풀무원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국내 두부 시장을 확대하고 시장 내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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