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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유인, 삼성·SK하이닉스 현직자가 직접 나선 ‘반도체 직무 릴레이 특강’ 2회차 성료

입력 2026-03-12 09:19

렛유인, 삼성·SK하이닉스 현직자가 직접 나선 ‘반도체 직무 릴레이 특강’ 2회차 성료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국내 이공계 취업 아카데미 렛유인이 지난 2월 23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 '반도체 직무 릴레이 특강' 2회차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유튜브 라이브와 오프라인을 병행해 운영됐으며, 총 450명이 신청하며 반도체 직무에 대한 이공계 취업준비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2회차 특강은 설비·장비, 공정·소자, 후공정, 회로설계 등 총 4개 직무를 다뤘다. 강사진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해외 장비사 출신 현직자로 구성됐으며, 입사 1년차 주니어부터 최대 12년차 시니어까지 다양한 연차의 실무진이 참여했다.

특강은 직무 개요 설명을 넘어 면접 기출 질문 분석, 현업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 정리, 수강생 이력서 코멘트 등 실질적인 취업 준비 중심 콘텐츠로 구성됐다. 특히 현직자의 실제 업무 경험을 구체적으로 공유해 수강생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강생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89점을 기록했다. 한 수강생은 "자기소개서 작성 시 무엇을 강조해야 할지 방향성이 명확해졌다"고 전했으며, 해외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한 수강생은 "패키징 직무를 10년 이상 수행한 현직자의 강의를 접하기 어려웠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렛유인, 삼성·SK하이닉스 현직자가 직접 나선 ‘반도체 직무 릴레이 특강’ 2회차 성료
회차별 평균 실시간 시청자 수는 289명을 기록했으며, 공정·소자 직무 회차는 최대 424명이 동시 접속하며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렛유인 관계자는 "1회차에 이어 2회차까지 연속 진행하면서 현직자 직강 콘텐츠에 대한 수요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다양한 연차의 현직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구조로 기획된 만큼, 현업의 실제 사례를 통해 수강생들이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됐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렛유인은 직무 릴레이 특강에 이어 현재 채용 시즌에 맞춘 '자소서 긴급점검'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전(前) 대기업 채용임원 및 현직자 출신 강사들이 기업별 자소서 항목 분석과 작성 전략을 공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자소서 긴급점검은 현재 렛유인 사이트에서 프로그램 참여 사전신청을 받고 있으며, 자세한 신청 방법은 렛유인 사이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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