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파운데이션 미혼모 지원 5천만 원 기부 이어 사회공헌 행보… 글로벌 반려동물 복지 프로젝트 본격화

세컨드라이프 프로젝트는 오는 3월 16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S/S 시즌 후드집업 제품을 런칭하며 브랜드의 첫 행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세컨드라이프 프로젝트는 단순한 패션 브랜드가 아닌 유기동물 구조와 복지 지원을 위한 사회적 가치 프로젝트를 지향한다.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전 세계 유기동물 구조와 보호 활동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프로젝트를 이끄는 신동훈 대표는 과거 사회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국내 NGO 단체인 지파운데이션에 미혼모 지원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유기동물 보호와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다.
신 대표는 “세컨드라이프 프로젝트는 단순한 브랜드가 아니라 생명을 존중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작은 시작”이라며 “앞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해 전 세계 유기동물 구조와 복지에 도움이 되는 선한 영향력을 만들어 가고 싶다”고 밝혔다.
세컨드라이프 프로젝트는 향후 다양한 제품과 캠페인을 통해 반려동물 보호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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