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과 등 부위 벤틸레이션 설계로 땀 배출 극대화
- ‘쉘텍스 라이트’ 소재로 우수한 방풍 기능과 내구성 자랑
- 빅 지퍼 플러와 밑단 스트링 등 세심한 디테일 눈길

이 재킷의 가장 큰 특징은 이름 그대로 공기처럼 쾌적한 ‘통기성’에 있다. 운동 중 땀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겨드랑이와 등 뒤편에 땀과 열기를 즉각 배출할 수 있는 통풍구를 적용해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이런 통풍구 덕분에 심박수가 오르는 러닝이나 가파른 산행 중에도 옷 안에 습기가 차지 않아, 쾌적하고 산뜻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기능성도 놓치지 않았다. 우수한 방풍 기능과 내구성을 갖춘 브랜드의 자체 개발 기능성 소재 쉘텍스 라이트를 적용했다. 덕분에, 날씨가 급변하는 산에서는 능선 길의 칼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준다.
아웃도어 유틸리티 무드의 디자인도 눈길을 끈다. 양옆 주머니에는 큼직한 빅 지퍼 플러를 달아 시각적인 포인트를 주면서도, 장갑을 끼고도 쉽게 물건을 꺼낼 수 있도록 실용성을 더했다. 깔끔한 외관 안쪽에는 잃어버리기 쉬운 귀중품을 보관할 수 있는 안주머니가 있어 수납의 완성도까지 더했다.
착용자의 체형과 그날의 코디에 맞춰 핏을 조절할 수 있는 세심한 디테일도 돋보인다. 밑단에 내장된 스트링을 바짝 쪼이면 최근 유행하는 스포티한 크롭 실루엣으로 연출할 수 있다. 손목에는 벨크로가 적용돼 찬 바람의 유입을 막아주는 동시에, 소매를 가볍게 걷어 올려 여유로운 꾸안꾸 스타일링을 하기도 쉽다.
어떤 룩에도 고급스럽게 스며드는 블랙과 카키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레드페이스 관계자는 “에어 윈드 재킷은 아웃도어 본연의 방풍 기능에 극대화된 통기성을 더해, 활동량이 많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한 상품”이라며, “뛰어난 기능성과 세련된 스타일의 조합으로 언제 어디서든 활용하기 좋은 올라운더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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