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까지 유라 가정용 커피머신 전 모델 최대 25% 특별 프로모션

부산은 ‘커피도시’라는 공식 슬로건을 채택할 만큼 스페셜티 커피 문화가 형성된 시장으로, 유라는 현지의 커피 수요가 프리미엄 홈카페 기기 구매로 연결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번 입점을 통해 원터치 방식의 커피 추출 기술을 적용한 홈카페 제품군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유라 커피머신은 '안개분사 추출 방식(P.E.P®)'과 메뉴별 분쇄도 자동 조절 기능인 '메뉴 인식 그라인더(P.R.G.)' 등 자체 기술을 탑재하고 있다. 특히 Z10 모델은 기존 6시간 이상 소요되던 추출 시간을 1분 이내로 단축한 콜드브루 구현 기술을 통해 제품의 기술적 차별점을 제시하고 있다.
신규 오픈을 기념한 행사도 진행된다. 오는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유라 바리스타 시연 이벤트를 통해 방문 고객에게 시그니처 메뉴 시음 및 추출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4월 12일까지 가정용 전자동 커피머신 전 라인업을 대상으로 오픈 기념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베스트셀러 모델인 S8을 비롯해 E8, E4 등 주요 모델에 대해 최대 25%의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유라 관계자는 “부산은 스페셜티 커피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맛있는 커피에 대한 니즈가 남다른 도시”라며, “이번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입점을 계기로 부산 고객들이 유라만의 정밀한 커피 추출 기술력을 일상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