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사 팔컴홀딩스는 오는 3월 22일 서울 종로구 투바앤 타이니콘서트홀에서 어린이 안전 드라마 ‘밀크맨’의 제작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출연진과 제작진이 참석해 작품의 핵심 메시지와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총 10부작으로 기획된 ‘밀크맨’은 일상 속 안전사고 위험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풀어낸 작품이다. 특히 개그맨 전환규가 정의로운 안전 히어로 ‘밀크맨’으로 분해 극을 이끌며, 베테랑 배우 배도환이 이에 맞서는 빌런 ‘닥터X’ 역을 맡아 팽팽한 대립 구도를 형성한다.
여기에 국내 1호 시니어 모델 김칠두가 ‘옥황상제’라는 이색적인 캐릭터로 무게감을 더하고, 배우 박노식이 엉뚱하면서도 명쾌한 ‘과학 선생님’ 역을 맡아 극의 재미를 배가시킬 전망이다.
제작진은 “단순한 교육 방송을 넘어 아이들이 몰입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밀크맨’은 향후 MBN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