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 차량 직영 운영으로 거품 뺀 가격과 안전성 확보
- 신라면세점과 협업 이벤트 진행... 벚꽃·황금연휴 시즌 겨냥한 도심형 패키지 선보여

이번 신상품의 핵심은 현지 법인 직영 운영을 통해 확보한 ‘압도적 가격 경쟁력’이다. 골프투어로는 일본 골프 여행 상품의 가격 거품 요인으로 지적받아온 차량 및 기사 비용을 낮추기 위해 현지에서 직접 차량 6대를 구입·운영하며 유통 마진을 과감히 없앴다.
아울러, 비용 절감에 그치지 않고 서비스 품질도 높였다. 이례적으로 ‘한국인 드라이빙 가이드’를 도입해, 골프장 이동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현지 소통 문제를 즉각 해결할 수 있는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후쿠오카 도스 시내 다색골프’ 상품의 내용에도 공을 들였다. 호텔에서 차량으로 30분~1시간 이내 거리의 골프장들을 엄선해 여행 기간동안 매일 다른 코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뿐 아니라, 후쿠오카 도스 시내 호텔을 숙소로 선정해 골프 라운드를 마치고 난 후에도 일본 여행을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호텔 인근에 이자카야와 스시 전문점을 비롯한 유명 맛집과 쇼핑몰이 밀집해 있고, 차량 10분 거리에는 ‘도스 프리미엄 아울렛’도 있어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식도락과 쇼핑을 쉽게 즐길 수 있다.
한편, 골프투어로는 상품 출시를 기념해 신라면세점 온라인몰과 함께 오는 4월 11일까지 총 1,000만 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재 3~4월 벚꽃 시즌과 5~6월 황금연휴 일정은 이미 문의가 폭주하며 예약 마감이 임박했을 정도로 반응도 뜨겁다. 골프투어로 관계자는 “현지 직영을 통해 원가 경쟁력과 운영 안정성을 동시에 잡은 만큼, 이번 상품이 일본 골프 여행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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