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일보와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KCAB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과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센토는 치약을 중심으로 성장한 토탈 라이프케어 브랜드로, 출시 후 1년이 되지 않은 시점에 프라임 치약 누적 판매 100만 개를 기록하며 소비자 신뢰를 확보해왔다. 특히 브랜드 성장을 견인한 핵심 제품군인 ‘고불소 치약’과 ‘어린이 치약’ 라인은 기능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고려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센토의 고불소치약은 1,450ppm 고함량 불소를 기반으로 충치 예방 효과를 도모했다. 자연 유래 성분 기반 설계와 트리클로산 등 우려 성분 무첨가 원칙을 적용했으며, 충치균(뮤탄스균) 항균 테스트 및 구취 원인 물질(황화수소·메틸메르캅탄) 개선 테스트를 통해 기능을 확인했다. 동일한 기준이 적용된 ‘어린이 고불소치약’ 역시 사용감을 고려한 설계를 통해 보호자와 어린이 대상 만족도를 높였다.
현재 센토는 성인 및 어린이 칫솔, 샴푸, 트리트먼트, 바디워시, 핸드워시 등 퍼스널케어 전반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각 제품군에 기능성과 저자극 설계를 공통적으로 적용하며 일상생활 용품에 대한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하는 추세다.
이번 수상은 센토가 추구해온 ‘Life made vibrant’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생활용품에 사용자 경험과 기능성을 조화시킨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파빗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선택받는 퍼스널케어 제품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나은 생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