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에서 두 사람은 세터 아이템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민정은 니트와 셔츠를 조합한 레이어드 스타일에 플리츠 스커트를 더해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최립우는 린넨 가디건을 착용해 여유로운 무드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세터하우스 북촌은 브랜드가 제안하는 ‘새로운 토요일의 경험’을 공간으로 구현한 매장이다. 일상 속에서 브랜드 메시지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인테리어는 경성시대의 미학을 기반으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근대적 비례와 절제된 디자인을 중심으로 한국적인 장식 요소를 더해 공간의 완성도를 높였다.

매장에서는 리스본 티 하우스와 협업한 리추얼 캠페인이 진행된다. ‘토요일의 티 하우스’를 콘셉트로 한 그래픽 티셔츠, 후디, 볼캡 등 4종 아이템이 매장과 온라인에서 판매된다.
이와 함께 ‘이도 도자기’와 협업한 소담잔, 달항아리, 향낭 등 북촌 한정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오픈 기념 프로모션으로는 컬렉션 할인과 함께 구매 금액별 사은품이 제공된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찻잔, 향낭, 달항아리 등이 선착순으로 증정되며, 모든 구매 고객에게 코스터와 쇼핑백 태그가 제공된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