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d

logo

ad

HOME  >  경제

스타로닉, KIMES 2026 참가...씨엘로·마이크로웨이브 레이브 등 선보여

김신 기자

입력 2026-03-26 16:50

스타로닉, KIMES 2026 참가...씨엘로·마이크로웨이브 레이브 등 선보여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스타로닉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6에 참가해 초음파 및 마이크로웨이브 기반 장비를 중심으로 한 통합 라인업을 선보였다.

KIMES는 의료기기 제조사와 병원, 유통사, 의료진 등 다양한 산업 관계자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 의료기기 전시회로, 최신 기술과 시장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B2B 플랫폼이다. 이번 전시는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 전관에서 진행됐다.

스타로닉은 이번 전시에서 초음파 장비 ‘씨엘로(CIELO)’와 ‘씨엘로 프로(CIELO PRO)’, 마이크로웨이브 리프팅 장비 ‘레이브(RAVE)’를 중심으로 제품군을 구성했다. 여기에 개인용 초음파 기기 ‘테라소닉(TERASONIC)’과 독일산 레이저 장비 ‘GV LASER’, ‘GV PICO’를 함께 전시해 병·의원과 에스테틱 영역을 모두 포괄하는 장비 구성을 제시했다.

스타로닉, KIMES 2026 참가...씨엘로·마이크로웨이브 레이브 등 선보여

씨엘로 시리즈는 고밀도 초음파를 기반으로 피부 탄력 및 재생을 고려한 장비이며, 씨엘로 프로는 복수 핸드피스 동시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확장형 모델이다. 레이브는 마이크로웨이브 에너지를 활용해 기존 RF 및 HIFU 장비와 차별화된 시술 환경을 제시하는 장비로 구성됐다. 테라소닉은 홈케어 수요를 겨냥한 개인용 디바이스다.

전시 부스는 초음파와 마이크로웨이브 장비를 직접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현장에서는 장비 시연과 함께 도입 상담이 병행됐다. 이를 통해 방문객이 장비 특성과 적용 범위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스타로닉, KIMES 2026 참가...씨엘로·마이크로웨이브 레이브 등 선보여

스타로닉 측은 이번 전시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현장에서 전달하고, 국내외 의료 및 에스테틱 시장에서의 협력 기회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