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빠새’는 바삭하게 튀긴 새우 위에 달콤한 초코크림을 올리고, 아몬드와 초코 과자를 더한 메뉴로, 쉽게 예상하기 어려운 조합으로 출시 전부터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중식과 초콜릿이라는 의외의 독특한 조합은 “과연 어떤 맛일까”라는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만우절 시즌에 맞춰 재미와 화제성을 동시에 겨냥했다.
특히 이번 메뉴는 단순히 화제를 위한 이벤트성 콘텐츠를 넘어, 실제 매장에서 맛볼 수 있는 ‘리얼 메뉴’로 기획됐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장난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판매된다는 콘셉트 자체가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SNS 공유를 유도하며, 자연스러운 바이럴 확산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보기에는 낯설지만 한 번쯤 경험해보고 싶은 메뉴’라는 지점을 공략해,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체험형 소비 트렌드와도 맞닿아 있다는 분석이다.
보배반점 관계자에 따르면 “만우절이라는 시즌에 맞춰 고객들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재미 요소를 고민했다”며 “예상 밖의 조합에서 오는 신선함과 함께, 직접 경험해보는 즐거움까지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진으로 한 번, 실제 맛으로 또 한 번 기억에 남는 메뉴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초빠새’는 4월 1일부터 일부 가맹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준비된 물량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된다. 판매 매장은 보배반점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보배반점은 시즌 이슈와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 기획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브랜드만의 유쾌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