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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와마라탕, 2026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예정

입력 2026-03-31 11:05

제공=주식회사 라와에프앤씨
제공=주식회사 라와에프앤씨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마라탕 프랜차이즈 브랜드 라와마라탕이 ‘2026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해당 박람회는 외식 및 프랜차이즈 산업의 주요 브랜드와 창업 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이어지도 있다.

라와마라탕은 기존 마라탕 매장의 강한 중국풍 콘셉트에서 벗어나 카페형 모던 인테리어를 적용한 매장 구성을 선보이고 있다. 밝고 깔끔한 분위기를 바탕으로 혼밥 고객부터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다양한 이용층을 고려한 공간을 지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메뉴는 고객이 원하는 재료를 선택해 구성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사이드 메뉴를 함께 제공해 선탣의 폭을 넓혔다. 이러한 운영 방식은 고객 편의성과 함께 매장 운영 효율 측면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제공=주식회사 라와에프앤씨
제공=주식회사 라와에프앤씨

본사는 안정적인 식자재 공급과 매장 운영 지원 체계를 통해 가맹점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전담 인력을 통한 관리와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매장 운영의 안정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라와마라탕 관계자는 “이번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를 통해 브랜드 운영 방식과 창업관련 정보를 안내할 계획”이라며 “예비 창업자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와마라탕은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차별화된 매장 콘셉트와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가맹점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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