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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여름철 신제품 ‘에어리쿨 생리대' 4종 출시

입력 2026-04-20 08:53

유기농 순면·자연 유래 린넨 소재 혼방 커버로 피부 자극 최소화 및 산뜻한 착용감 제공

라엘, 여름철 신제품 ‘에어리쿨 생리대' 4종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우먼 웰니스 브랜드 라엘이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에어리쿨(Airy Cool) 생리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라엘의 에어리쿨 생리대는 화학적 쿨링 성분 없이 소재와 통기성 중심 구조 설계만으로 시원한 착용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국제 유기농 인증(OCS)을 획득한 유기농 순면과 린넨을 혼방 사용해 순면의 부드러움과 린넨의 시원한 촉감을 살렸으며, 완전 무염소 표백 공법(TCF)을 통해 민감 피부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게 했다.

탑시트는 상처용 거즈에서 착안한 3중 에어 메쉬 구조로 설계해 혈액은 빠르게 흡수하고 습기 배출과 통기성은 극대화했다. 일반 생리대 대비 공기투과도를 약 25% 개선했으며, 실제 용액 흡수 후 온도 변화를 측정한 결과 10분 만에 피부에 닿는 커버 표면 온도가 3~4도가량 낮아지는 것이 확인됐다.

이번 신제품은 일반 패드형(중형·대형)과 입는 오버나이트형(미디엄·라지) 총 4종으로 구성된다. 전 제품에 공기 순환을 돕는 통기성 백시트를 적용했으며, 입는 오버나이트 제품에는 신축성이 뛰어난 소프트 웨이브 허리밴드와 360도 샘 방지 가드를 더해 활동량이 많은 날이나 수면 중에도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다.

라엘 브랜드 매니저는 “에어리쿨 생리대는 여름철 월경 기간 습기와 열감으로 인한 여성들의 불편을 줄이고자 화학적 성분 대신 소재와 구조 설계를 중심으로 세심히 개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라엘은 모든 여성들이 계절과 환경에 관계없이 편안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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